앙톡을 돌리던중 안산 1-11 167-56 b라길래 사진받고 노콘 입사 보빨되고 키스되고 안산일동 우체국 앞으로 오라길래 가격이 괜찮아 갔더니 56키로는 더 되 보이는 애가 서있습니다...벗겨 놓으니 뱃살이 너무 많더라고요 ㅠ
삼각애무 알까시 조금 해주고 보징어는 다행히 없고요 애가 보빨해도 느끼질 못하더라고요 보빨에 흥미를 잃어가면서 동생이 죽을라 그러길래 언니 위로 올려 놨는데 체격이 있는거 치곤 여성상위 합니다. 아주 좁보는 아니고요 그냥저냥 느낄만 합니다.
자꾸 발기가 빠질라해서 강강강 하다가 입사 했네요...
아무리 못나도 발기가 빠진적이 없는데 이런적 처음이네요 재접견 의사 없고 입사만 만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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