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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좋은 기회를 주신 방장 황제처럼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4월인데도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고 비도 나려서 이벤트에 당첨되고도 쓰지 못한 원가권을 쓰기 위해 잠실새내로 향했습니다.
제가 서식지가 잠실이라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었고 꽤 큰 규모의 업장이어서 업소를 찾기에는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업소에 입장을 하니 휴게텔이 아니라 안마로 볼 수 있을 정도로 꽤 규모가 크고 깨끗한 업장이었습니다.
입장 후 샤워장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제가 오후 1시에 방문을 했으니 꽤 이른 시간이어서 업소를 정리하는 시간이었는지 제가 샤워를 하러 들어갔을 때는 조금 어수선하였으나
서비스 후 다시 가 보니 깨끗하게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샤워장은 업소 크기에 비해 아담한 편이었으나 아주 깔끔하여 샤워를 하기에는 무척 좋았습니다.
먼저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해 주십니다.
조용히 이곳 저곳을 차분하게 풀어 주시는데 아주 조용하고 얌전하신 분이어서 마사지를 받는 동안 힐링을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압이 세지 않고 여기저기 뭉친 곳을 찾아 잘 풀어주셨습니다 다만 저처럼 센 압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약하게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1시간 꽉 채워서 마사지를 받은 후 민지 매니저가 입장 합니다.
품 안에 쏙 들어올 것 같은 귀여운 아가씨였습니다.
민지 매니저를 제대로 본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대학 시절 짝사랑 했던 여자 후배와 너무나 닮았던 것입니다. 심지어 목소리도 비슷하더군요....
민지 매니저의 애무가 시작되는데 그녀의 서비스 보다는 대학 시절 짝사랑의 애무를 받는 느낌이 들어 묘한 쾌감과 흥분이 온 몸을 휘감았습니다.
그녀가 저의 그곳을 애무해 줄 때 폭발할 것만 같아 그녀에게 항복을 선언합니다.
그러자 그녀가 지금 끝나면 안된다고 하면서 장비를 서둘러 장착하고 본 게임에 들어갔습니다.
그녀의 섹스러운 신음과 표정, 그리고 조임은 평소 토끼였던 저였던데다가 짝사랑했던 그녀를 능욕한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그 순간 만큼은 더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10번도 채 왕복하기도 전에 게임이 끝나버리고 맙니다....ㅠㅠ
정성스러운 그녀의 뒷 마무리 후 그녀의 안내를 받아 샤워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집에서도 가깝고 쉽게 갈 수 있는 마앤휴....휴게텔이라기 보다는 제대로 몸을 풀 수 있는 그런 힐링의 장소였습니다.
풋풋하고 귀여운 민지 매니저 재접견 의사는 10000%입니다.
잠실 근처에서 모임 후 힐링할 수 있는 곳을 찾고자 하신다면 마앤휴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다시 한 번 방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가성비가 엄청 좋네요, 마사지1시간꽉채워주 2차로 연애까지 ㄷㄷㄷ
마앤휴 민지도 인기있나보네여 ㅎㅎ
저도 쾌걸조루 인데 설레이는 상대를 만나면 더그럴것 같아요 ㅠ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짝사랑하던 여자랑 하는느낌.......ㄷㄷㄷ
즐달이시네요^^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민지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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