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림 끝에 워니언니를 보게 되었습니다
샤워를 하고 와서 방에 들어가 담배하나
피면서 핸드폰좀 하고 있으니 워니언니가
들어옵니다.처음 만나는 언니라 되게 낮서네요
긴장도 많이되고 ㅎㅎ 근데 워니언니가
되게 밝은모습으로 저한테 다가오셔서
되게 편하게 대해주시더라구요. 일단
사람응대는 만족했습니다.
간단하게 관찰을 하고 시간이 짧은
관계로 워니언니를 먼저 눕혔는데
와.. 몸매가 쥑이네요 ㅋ
몸매보자마자 풀발기 됬습니다.
근데 부끄러워서 따로 몸을 만지지는
못했네요 ㅠㅠㅠㅠ 워니언니가
눈치까고는 저를 눕힙니다
그리고 서비스 하는데
엄청 기기가막힙니다. 그냥 내 꼬물이를
요리하듯 혀로 채썰어놓고 음미하면서
먹는데 진짜 맛있게 먹더라구요
거기다 소리도 얼마나 좋은지
귀르가즘까지 느끼게 해버리네요
분위기도 잡혔겠다 본겜 가는데
ㅈㅅㅇ하다가 계속 꼬물이가 빠지길래
ㅇㅅㅇ로 교대했습니다. 쪼임도 쪼임이지만
테크닉이 정말로 예술입니다.
템포도 딱 맞고 앞조절도 엄청 잘해서
금방 끝나버렸네요.
짧은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마무리하고보니 시간이 좀 남았네요
잠깐 침대에 앉아서 워니언니랑
있다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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