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때문에 다들 열심히 달리고 계신가여?
저는 요즘 쫄보라 많은 달림을 자제 하고 있습니다
작년 부터인가 사이다를 이틀에 한번 도장을찍다 요즘은 때를기다리고 있습니다.
봉봉 가장많이 접한 친구 입니다,
저는 첫번째 마인드,보고 두번째 글래머보고 딱이거만 보는대 봉봉 매니저는
마이드 최상,바디 최상!!
처음 접했을때는 약간 무심한듯 말수도 없고 리드하는대로 잘따라오긴하는대
적극적이고 말을 많이하는 친구는 아니였습니다. 두번째 볼때는 얼굴을
알아보고 먼저 웃어주는정도 두번째두 플레이는 아~ 제가 들어오자 마자
얘기없이 플레이 하는 스탈이라(이래서 마인드봄 ㅋㅋ) 말수가 적게 느낀건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조용한 스탈입니다~
마인드 다음으로 글래머 두말없이 환상입니다. 살냄새부터 바디라인 뭐하나
빼놓을수 없이 최상입니다. 거기에 얼굴두 이쁘니 개인적인 기준에서요^^
뭐하나 빼놓을수없으니 플레이시간 뭔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저처럼 성격급하고 대화잘않하시는 분들도 바로 교감할수 있는 봉봉!따뽕입니다.
그외에~ 유니는 로리하고 쿨피스는 사진과는 다른 분위기라 깜놀하고 제시카는
강한이미지지만 착하고 오렌지는 순하고,뽀로로는 다른가게에서 봐서 반가웠고
뭐~~그외 많은매니저들 봤지만 역시는 역시^^
봉봉은 따봉이군요
따봉~~~~~~~~~
이 단어는 왜 사회성을 획득하지 못했을지 궁금하네요.
아재라는 말도 이미 보편화가 되었는데.
제가 아재인걸 들켰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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