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주에 갔다온 후기긴 한데 괜찮은 언니 같아서 후기 남겨보네요.
사실 요즘 계속 보는 매니져가 있는데 그날은 출근을 안해서 방문을 안하려다가
일요일이고 다음날 월요일인 스트레스로 인해 뭔가는 해야겠다 싶어서 실장님 추천받아서
아라씨를 예약했네요.
오랜만에 고페이라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는 마음에 일찍 들어가서 기다리다가 돌입...!
문을 열어주고 들어가는 뒷모습을 보니 왜 실장님이 모델 몸매라고 하셨는지 알거 같아요 ㅎ
하체가 참 마르고 길어서 마치 모델일을 하는듯한 몸매에, 염색을 한 머리, 그리고 좋은 외모입니다.
자연미가 강한 미인 스타일은 아니지만 누구든 보셔도 이쁘다 하실 외모였던 것 같아요.
나긋나긋한 태도와 말투에 한껏 오고가며 다정한 모습을 보며 참 여성여성하고 조숙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ㅎㅎ
화려한 외모와는 다르게 여성스럽고 씻을때도 잠깐 얘기할때도 생각보다 청순한 성격을 갖고 있네요.ㅎ
본게임 돌입하였고 화려하진 않지만 마치 여자친구가 대하듯 조심스럽고 천천히 시작하는 모습이
감명 깊었어요.
엄청 적극적이다라거나 스킬풀(?)하지는 않지만 조심스럽게, 그리고 안정감있게, 천천히 게임에
임하는 모습이 참 괜찮아요 ㅎㅎ
+5라 나름 고페이지만 화려한 외모, 나근한 성격 등 보시면 후회 안하실 매니저이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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