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도 바빠지고, 세상은 시끄럽고해서, 달림을 자체적으로 참고있었쥬
그러다 가장 큰 원인이였던 코로나도 신규확진자 수가 0명 대도 나올정도로 잠잠해지려고 하고 있네유..
항상 이럴 때 더 조심해야하는건 맞습니다만, 뭐랄까 어젠 날씨도 풀리고 오랜만에 친구와 간단하게 반주 한 잔 걸치니
그동안 참았던게 문제였던건지, 이성보다 본능이 더 앞섰던 하루였달까유?
어찌됐건 휴대폰을 뒤적뒤적거리다가 이왕이면 어려운 시기에 싸게싸게 간단하게 달릴 마음으로 휴게텔 쪽으로 눈을 돌렸쥬
여긴 최근에 눈팅만 했었는데 NF가 좀 더 늘었네유! 거기다가 오늘이 첫출근에 NF검증할인?? 달림을 마다할 필요가 없었어유!!
바로 전화걸고, 일단은 믿고 보던 기억이 있어서 물어봤었쥬!
"오랜만에 가는데, 추천해주실 분 있나요?"
"네, 안녕하세요, 찾으시는 스타일이 어떻게 되세요?"
"뭐 몸매 안뚱뚱하고, 잘 노는 언니면 좋아요!"
"네, 말씀하셨다시피 오랜만에 오셨으니 괜찮은 분으로 추천 드려야하니까, 오늘 첫 출근한 수진씨가 다들 괜찮다고들 하시더라구요!"
"아 그래요?"
"네, 아무래도 적은 비용내시고 오시는건 아니시다보니, 그래도 서비스 마인드까지 괜찮은 분으로 뵙는걸 추천 드리면 NF분 예약 도와드릴께요"
"네, 그래요!"
예약도 일사천리!! 아무래도 토요일이였던지라, 대기시간은 조금 있었지만서도 오랜만에 달림이라 기분이 좋았어유!!
얼마지나지 않아 안내 받은 호실까지 도착!!
주변을 살피면서 조용히 노크를 했쥬!
일단 프로필에 있는 키보단 조금 더 늘씬한 느낌의 매니저분이 문을 열어줬어유!
뭔가 NF라 그런가, 조금은 어색한 느낌의 첫느낌!!
입실해서 앞서서 들어가는 실루엣! 비율이 참 좋았어유!
방 안에 소파가 있어서 앉아서 일단 조금의 어색함이라도 풀어볼까 이야기 나눠봤쥬!
"담배 피워요?"
"아뇨, 피우셔도 되요!"
"에이, 그건 아니지~"
"아뇨아뇨, 괜찮아요! 피우셔도 되요!"
"그럼 창문 열고 실례 좀..ㅎ"
"네네, 괜찮아요!!"
원래 비흡연자랑 있으면 잘 안피는데, 뭐랄까 방이 좀 따뜻하니 술기운도 올라오고, 갑자기 너무 잠기운이 솔솔...ㅠㅠ
어쩔 수 없이 한대 깊게 피었었쥬
일단, 되게 배려를 해줄려고 하는 마음이 너무 예쁜 처자였어유!
"씻고 올께요!"
"네! 같이 들어가서 씻어드려요?"
"네, 뭐 상관없어요"
"그럼 준비하고 들어갈께용"
먼저 들어가서 양치를 하고 있는데 옷을 벗고 들어오는데..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늘씬한,, 첫 모습 때 눈여겨 봤던 늘씬한 실루엣이 이제 베일을 벗었는데,
오우, 꼼찍꼼찍 신호가 오더라구유!!
특별한 스킬은 없었지만, 열심히 꼼꼼하게 샤워를 도와주는데,
저도 모르게 가슴에 손이..!!
순간 눈이 마주치면서 서로 웃는데 자연산 C컵이라 한손 가득 차는 볼륨감에 희고 고운 피부!!
당장이라도 "박고 싶다"라는 생각이들정도 였어유
같이 씻으면서 서로 뭔가 신호가 통했던 걸까유?
이제 본격적으로 본게임에 돌입하는데!!
처음에 어색어색했던 분위기는 온데간데 없고,
침대 위에선 완전히 돌변하더군유!
막 그렇게 하드하게 하는것도 아닌데, 뭐랄까유 이건 글로선 표현하기는 제 필력이 좀 부족한거 같아유..
어쨌든, 본게임은 하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자세히 적진 않을께유!!
오랫동안 참았다가 간만에 즐달하고 왔슈!!
이제 또 한동안은 조용히 일-집-일-집하면서 재미없는 하루를 보내겠지만..
참고 참다가 다시 달릴 기회가 오면 또 다른 뉴페이스가 맞이해주겠쥬?
긴 글 읽어줘서 감사해유!
모두들 어렵고 힘든 시기 조금만 더 힘내서 이겨내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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