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비가와서 날씨가 좀 쌀쌀했나 봅니다
달릴건 달려야겠죠 바쁘게 달려가 봅니다
저도 차가 좀 막혀서 빡빡하게 입장을했는데
그탓인지 제니 또한 좀 늦었나 봅니다
한 10분정도 기다리고 있으니 또각또각
힐 소리가 들리고 문앞에서 타이머 누르는
소리는 들리는걸로 보아 아마 입장을 할건가 봅니다
저도 그 소리에 문을 바라보고 있으니 역시나
제 방이 맞는가 봅니다 문이 열리고 제니가 입장 합니다
상큼하게 웃으며 입장 하길래 장난을 쳐봅니다
왜 이리 늦게 오니? 라며 웃으니 장난인걸
알았는지 팔짱을 끼며 옆으로 다가와 줍니다
저도 그런 모습이 귀여워 더이상 말을 안하고
서둘러 들어왔을 제니에게 담배를 권하고
같이 담배를 하나 피며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근데 제니 말하는게 상큼상큼 하더군요
말하는것도 웃으며 능글맞게 잘하고 말이죠
그렇다고 과하지도 않고 딱 보기 적당한
정도라 같이 밝게 웃을수 있을겁니다 아마도
어느정도 경력이 있는걸로 보여집니다
손님이 원하는 스타일대로 말을 이리저리
하는것도 그렇고 적당한 스킨쉽을 하며
귀엽게 웃는 모습도 그렇고 말이죠
실사 얘기에 홀복이 안이쁘다며 차라리
제가 입고온 겉옷을 입고 찍는다며
굳이 하의실종으로 실사를 찍어주니
엉뚱한것도 같고 말이죠
말하다보면 참 재미 있습니다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자연스럽게
키스로 돌입을 해봅니다
키스감 정말 좋더군요 올만에 키스좀
하는 매님을 만났나 봅니다
끈적하고 자극적이며 부드럽기까지 하니
이건 뭐 키스만큼은 나무랄때 없이 완벽합니다
실사에서 보듯이 입술이 참 이쁩니다
저런 입술을 가지고 키스를 잘하니 이건 뭐 ^^
브라를 풀어주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이것또한 좋더군요 피부도 적당이 매끈하고
크진 않지만 보기 좋고 이쁜 가슴을
가지고 있으니 제가 볼때는 왠만하면
즐거운 시간들 되시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저도 상큼 매력 지닌 제니와 한시간
즐겁게 놀고 마무리하는 발걸음이
가볍고 왠지 모를 웃음이 나는
기분좋은 달림이었습니다

얼굴 이쁠듯 합니다.추천
휴지님 후기는 항상 좋아요
이런말 들을때ㅏ다 힘이나여 솔직이
헐렁헐렁해진 언니의 빤쑤!!
실사후기 잘보고 갑니다.
사진이 늘었내요ᆢ
우훗 휴지 없는 실사는 휴지님 실사가 아니죠 ㅋ ㅋ
하....입술이 너무나 탐스럽네요....ㅠ.ㅠ 추천!!! ㅋㅋ
내가 갈땐 이런 언냐가 외 엄누 ㅠㅠ
추천 쾅 박고 갑니다. ㅎㅎ
다른 곳도 풀게한거 아니시죠?ㅜ
휴지님의 시그니쳐 또한 멋집니다.ㅋㅋ
추천
리아가 젊고 잘생긴 휴지옵한테 반했나 봅니다~^^
헉~!! 내가 왜그랬을까요?? ㅋ
도대체 멀까요?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