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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초아) 그녀의 매력을 파헤쳐봅시다

    업소명
    동탄 A1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보통 후기를 쓰는 목적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업소할인, 여탑 내 계급 진급, 언니 홍보, 자기 만족 등등

     

    돌이켜보면, 달림을 하는데 있어서 예전 XX넷 시절에는 웬만하면 후기를 적었었는데 독탑에 와서는 조용히 달리다가 문득, 누가봐도 괜찮겠다, 또는 어느정도 경쟁력이 있겠다 싶은 친구들은 되도록 사실적으로 적기 시작하고 별 특징 없는 언니들은 후기를 쓰지 않고... 요즘은 그냥 후기 쓰기가 귀찮고...

    그런데, 후기란게 참 묘합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쓸려고 해도 뭔가 어렵고, 내가 느낀 그대로 쓸려니까 너무 주관적인 관점이 들어간건 아닌가 망설이기도 하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의 언니에 대한 평가(제가 대단하거나 갑의 위치에서 평가를 하는 것이 아닌, 후기를 쓰기 위한 평가)는 최대한 객관성을 중심으로 잡은 뒤

     

    "핸플"이라는 종목에 입각하여 대화, 친화력, 교감 등을 가장 중요시 합니다. 외모나 몸매, 서비스 등은 그 다음이고...

     

    다들 어떠한 것에 초점을 맞춰서 달리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적어도 핸플 다니기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우선순위는 여전히 변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언니들과 손님들간의 성향이 맞물리는 경우도 굉장히 많겠지만, 제가 말하는 대화, 친화력, 교감 등은 적어도 제가 먼저 매너있고 예의있게 다가갔을 때 언니의 리액션 등을 말합니다.

     

    이러한 대전제를 깔고 들어갔을 때 초아란 친구는 그, 예전 삼국지 게임 보면 무력, 지력, 정치, 매력 등 장수들 능력치를 수치화 한 것과 더불어 도형으로 그려놓은거 있잖아요? 초아를 그 틀에 넣고 보면 모든 능력치가 참 고르게 분포된 친구가 아닌가 싶습니다.

     

     

    * 외모 *

     

    - 문을 열어주고 첫 시선이 마주쳤을 때 시신경을 타고 뇌에 전달되는 정보,,,그 짧은 찰나에 우리 남자들은 바로 직감합니다. 이쁘다 or 아니다

    - 제 기준서는 "이쁘다"에 가까운 쪽이었는데, 냉정히 말해 호불호는 있을 만한 외모는 맞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분들이 괜찮은 편, 이라고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 여성스러움, 중성스러움, 장난끼 가득한 눈빛, 우수에 찬 눈빛, 무언가를 갈구하는 눈빛 등 이 친구가 표현할 수 있는 분위기는 참 다양합니다.

    - 피부는 하얀편에 속하고, 부드럽습니다.

    - 머리스타일이 자주 바뀌는 편이고, 체중도 다소 널뛰기 하는 패턴이 있는데 가장 쪘을 때 봤을 때도 제 기준서는 보통 체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팔다리가 가늘고 뼈대 자체가 얇은 친구이기 때문에 가냘픈 느낌이 있을 수 있지만 힙이 워낙 풍만하고 바스트도 충분하기 때문에 (탄력은 미안 ㅠ)

    - 샤워 후 양치하고 준비하고 있는 초아의 뒷모습을 보는 건 너무 좋죠, 전 볼 때마다 나신의 뒷태가 너무 이쁘다고 생각하여 백허그를 합니다.

     

     

     

    * 성격 및 대화력 *

     

    - 눈빛과 말하는 스타일이 똘망똘망하고 딱 부러지는 스타일 입니다.

    - 대신 흔히들 많이 말씀하시는 끈적임,,,그 끈적이는 목소리 톤이 압권이죠.

    -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에 의하면 원래 성격은 아닌, 연출된 것입니다. 많이 친해지면 그 끈적임은 훅 들어올 때가 있긴 하지만 거의 없어지더군요 ^-^

    - 근데 간혹 그 아득했던 끈적임이 그리울 때도 있습니다.

    - 대화의 기본은 경청과 질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초아는 경청보다는 질문 및 본인 이야기를 참 맛깔나게 잘 표현하는 스타일입니다. 물론 들어주기도 잘 합니다.

    - 본인만의 고유의 성격도 분명 있겠지만 일할 때 만큼은 모든 걸 내려놓고 상대에게 맞춰줄려고 하는 성향은 매우 칭찬하고 싶습니다.

    - 대화 도중 갑자기 치고 들어오는 섹드립 같은 것도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어요.

    - 그런데 허당끼(?)도 있습니다. ㅎ.ㅎ 보통 이쪽 친구들 기억력들이 굉장히 좋은 편들인데, 초아는 의외로 기억을 잘 못해요 ㅋㅋㅋㅋ

     

     

     

    * 서비스 및 플레이 *

     

    - 언제 한번 말해주고 싶기는 한데, 기회가 나질 않아서 ㅎㅎ 대화 시에 했던 그 끈적임과 섹드립은 서비스 시에는 안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물론 제 기준에서요

    - 립서비스,,,혀가 참 따뜻하고 휘몰아 치는 느낌? 제가 느꼈던 최고의 혀 장인 홍시언니와 견줄 만큼 따뜻하고 느낌이 촉촉합니다.

    - 프로필을 보고 컨셉을 나중에 알긴 했지만, 정해진 수위 내에서 서비스가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어느날은 컨셉내의 모든 서비스를 다 해주고

    - 어떤 날은 간단간단히 하면서도 무언가 자세를 색다르게 잡거나 샤워 후 꼭 누워서 받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포지션에서도 서비스가 들어오고...

    - 이 종잡을 수 없는 서비스 패턴은 저는 참 좋게 보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똑같으면 너무 루틴하잖아요

     

     

     

    * 총평 하자면 *

     

    - 비교적 상당히 좋은 근태율과 더불어 굉장히 드문 출펑, 그리고 하루에 맥시멈 4타임 정도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늘 풀을 찍는 걸로 알고 있고...

    - 다소 짧은 타임이긴 하지만 제 생각엔 길지 않은 만큼, 확실한 근태와 더불어 그 시간만큼은 상대방에게 오롯이 본인의 에너지를 쏟는다고 생각합니다.

    - 왜냐면, 단언컨데, 상대방이 어느정도 매너....아니 진상만 부리지 않는 다면 외모는 다 취향이 있겠지만 그 외적으로는 내상을 받을 일이 없을 것 같거든요

    - 비교적 괜찮은 외모, 그리고 굉장히 뛰어난 대화력과 연출, 마지막으로 이를 모두 상쇄시키고도 남을만한 서비스와 남자를 후릴(?)줄 아는 마인드 = 남자를 잘 알아요

    - 또한 제가 보기에 초아는 굉장히 민간인필? 와꾸가 별로 일때 보통 민필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 그런 표현이 아니라 길거리에서 보면 호감가는 얼굴과 스타일?

    - "유흥" 이라는 범주와 잘 부합하지 않는 분위기인데 또 막상 일할 땐 잘하는,,,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 모두들 지명들이 있으시겠지만, 간혹 오늘따라 얘가 자꾸 퍼지네,,,난 오늘 지명을 보고 기분좋아질라고 왔는데 기분이 더 나빠질거 같은 경험이 있으시거나

    - 비록 연기일 지라도 늘 반갑게, 즐겁게 맞아줬는데 자꾸 그러한 성향도 없어지고...그렇다면 이 친구를 한 번 만나보시라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 접견 포인트 *

     

    - 난 끈적임이 좋다

    - 대화력 좋고 나를 리드해줄 수 있는 언니를 보고 싶다

    - 괜찮은 와꾸에 서비스도 좋은 친구를 만나고 싶다

    - 내상 입기가 두려워서 누굴 볼지 모르겠다

     

     

    * 만나지 마세요 *

     

    - 극 와꾸파, 난 쭉빵 미녀를 좋아한다.

    - 말 많이 하는 사람 싫어한다.

    - 극강하드 서비스를 받고 싶다

    - 언니가 원하지 않는 무언가를 자꾸만 하고 싶다

    - 부지런하게 예약하는 성격이 아니다

     

     

    * 그밖에 *

     

    - 흡연 함

    - 아아 좋아함

    - 그림 없음

    - 샤워 빨리 하고 나와야 준비하는 뒷태를 볼 수 있음

     

    댓글10

    페리엘
    페리엘 · 2020.05.03 01:37:00
    초아 후기 잘 봤습니다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20.04.22 10:27:39
    초아의 매력에 흠뻑 빠져 빠져보고 싶네요
    모비님
    인연의사다리
    인연의사다리 · 2020.04.20 01:07:21

    입사는 안되나요?????

    모비♀
    모비♀ · 2020.04.20 13:15:25
    네 안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티파니목걸이
    티파니목걸이 · 2020.04.20 00:54:30

    초아 극주간조에 하루 4타임뿐이 안해서 보기가 힘들어요

    모비♀
    모비♀ · 2020.04.20 13:15:00
    네 늘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개수...부지런해야 볼 수 있습니다
    큰대가리
    큰대가리 · 2020.04.19 23:18:45
    초아의 끈적임은 잊을수가 없죠
    모비♀
    모비♀ · 2020.04.20 13:14:30
    이제 안끈적거려도 될거 같은데ㅎㅎㅎ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20.04.19 22:42:52

    초아는 은근 인기가 많은 A1의 비밀병기인듯 한데 극주간조이다 보니 저에겐 한번도 못 본 그림의 떡인 여인이 되어버렸습니다.

    암튼 몹시 궁금한 언냐이긴 한데 다들 평도 좋고 순식간에 마감되는 5분마감조라 엄두도 나질 않기도 하구요.

     

    하루에 갯수를 적게하는 이유가 자길 보러 와주는 옵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은 마음이라면 참 착한 마인드이기도 합니다.

    제가 좋아하지만 평일 극주간조라 1년에 한두번 볼까 말까하는 담비와도 철학이 같군요.

     

    초아에 대한 객관적인 후기가 다른 옵들에겐 많이 참고될 듯 하네요.

    좋은 후기 즐감하고 즐달 축하드립니다.

    모비♀
    모비♀ · 2020.04.20 13:14:05
    매니아층이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굳이 후기없이도 충분히잘 알려진 친구이긴한데 한번쯤은 새로운 만남을 해봐도 모자랄 부분이 없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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