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원가권을 어렵게 구해오신 야옹아멍멍해바 님 가사 드립니다.
코로나 시기에 원가권을 배포해 주신 강남 설레임 사장님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입구에서 티안을 배정받아 입실 합니다.
훈남 실장님이 치카위치, 수위 등을 아주 친절하게 설명 해 주십니다.
전통 키스방 입니다 ^^
티안에 치카를 할 수있게 설비가 되어 있어서 이 부분은 마음에 듭니다.
바닥도 마루여서 마치 집인듯한 편안함을 전달해 주네요
단점은 침대가?? 아니 쇼파 ?? 가 너무 작아요 ㅜㅜ
슬림이만 가야 하나봐요 ~~
후덜덜~~
아니면 둘이 하나가 되어 있으라는 가게 측에 무언에 센스 ^^
똑똑 소리와 함게 그녀가 들어 옵니다.
이쁜데 귀여워요 ~~
쉽게 질리지 않을 아름다움을 가지고 계시네용 ^^
" 오빠 빨리오라구 해서 힘들었지 ~~"
미안하다구 하면서, 제 이마에 땀빵울을 딱아 주네요 ^^
"아냐 넘 달려 오느라 아무것도 못 사와서 미안해 ~~"
근데 이녀석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나가서~~
아이스 녹차티백을 만들어서 가지고 와요 ^^
오 ~~~
얼굴도 이쁜데 마음도 이쁘고, 센스도 넘쳐요 ^^
웬지 첫 느낌이 ~~ 느낌이 ~~ 느낌 와~~~용 ^^
사건 전말은 이렇습니다.
미리 예약을 해 놓은 시간이 있었는데, 실장님 전화로 최대한 빨리 와 달라고 해서
시간이 가능해서 출발을 햇는데,
코로나가 뜸 해서 그런지, 도로 사정이 정상 토요일 도로로 돌아 왔어요 ㅜㅜ
샛길로 빠지고 골목으로 달리고 ㅜㅜ
강남 진입은 쉽지가 않았어요 ~~
열심히 발고 왓는데도, 도착 한다는 시간보다 늦었어요ㅜㅜ
물론 기존 방문 시간보다는 빨리 왔지만 ~~
이녀석에 따듯한 배려로 인해, 제 마음이 한여름 아이크처럼 녹아 내려요 ~~
"너 참 괜찬은 녀석이당 "
피 ~~~
하는 모습이 왜이리 귀여운지 ~~
이쁜데 귀여우면 어떡 하라궁 ^^
학교 과이야기 부터, 서로에 정보를 검색 합니다.
이녀석 저한테도 많은 질문을 던지고
저도 이녀석에게 궁금한거 물어보구
둘이 눈 맞으면 빵~~요미가 되서
서로 웃고 떠들었어요
간만에 많이 웃었어요 ~~
녀석 시간을 확인해 주네요 ^^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가볍게 키스 들어 와줘요 ^^
너무 달콤 하네요 ~~
달콤한 속에 젓어 있는데, 살~~ 짝 공격이 들어 오네요 ^^
다른 가게와 다르게 전통에 가까운 가게 이다 보니,
공격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정해진 선에서 녀석 무지 노력해 줍니다.
시간도 없고 ~~
대화만 해도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살~~짝 그녀를 탐닉하고 ~~
벨소리와 함께 서로 떨어져요 ^^
촉촉한 그녀의 눈 망울이 저를 바라 보네요 ~~
다시 한번 그녀의 입술을 살~~ 짝 탐해 봐요
순수함 ~~
간만에 순수한 키스를 해 보았어요 ^^
전통키방 스타일이라서 수위족은 어려우시겠지만 ~~
첫사랑에 순수함을
느끼고 싶다면 방문 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본인이 해준게 없다고 "오빠 다시 안올거지 "
하길래
대답은 안했지만 ~~
다시 가보구 싶네요
비오는 주말에 촉촉한 그녀의 눈망울이 아른 거리네요 ^^
온리 여탑 입니다.
정해진 수위을 아무도 모르게 뛰어넘어 주세요 ㅎㅎㅎ
정해진 수위을 아무도 모르게 뛰어넝억 주세요 ㅎㅎㅎ
먼가 풋풋함이 느껴지는 후기네요 ^^ 추천합니다 ^^
그녀에게 꽃히셨군여.ㅋㅋ
알콩달콩 풋풋한 스토리가 좋네요~^^
티마가 너무 좋았어요 ^^ 추천 감사합니당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