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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이 후기가 좋아서 가보았습니다.
이날 전체적으로 몬가 좀 되는게 없는 날이었는데..
좀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다가 예약시간 정시가되서 기다렷더니 조금 만 더 기다려 달라는 군요.
10분 더 기다리고 연락받고 입장 합니다.
아.. 아...
제가 달리고 나서 간혹 바빠서 깜빡 잊어버리는경우가 있는데..
문열리고 얼굴 보이는데.. 전에 봤던 아가씨네요.. 이때 불길한 느낌이 느껴집니다.
( 제가 달리면서 별로 안좋았던 처자는 메모를 잘 안해서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ㅠ)
일단 외모는 평범한 얼굴, 평범한 몸매입니다. ( 외모는 갠적으로 좀 그렇습니다. 이쁜 얼굴은 아니고 그냥 좀 갠적으로 중하 민간인필)
몸매도 슬림하면서 골반이 있긴한데.. 배가 약간 살이 있습니다.
그래도 입장 했으니 최대한 웃으면서 예기해봅니다.
나연 말투가 좋게 말하면 차분이고요, 그냥 딱 적정선에서 형식적으로 대화하는 그런느낌..
하지만 다시 정신을 가다듬고
토킹 마인드나 외모가 모 그리 중요하겟습니까.. 서비스만 잘하면 되지 그런생각하면서..
먼저 후다닥 샤워하고 양치질 하고 나와서 나연이 샤워 끝나길 기다려봅니다. ( 요 부분은 해준다는거 제가 그냥 혼자 한다했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있는듯)
드디어 같이 침대에 눕고
내가 먼저 애무해 주고 싶다고 말하고 키스 하는데..
나연이 ..그냥 입술 약간 벌리고 혀도 조금 만 내미는 스타일 ... 키스 그냥 저냥 형식적하고 ( 느낌 ,교감 없슴)
가슴은 아프다고 하지말라고 해서 패스
미테 꽃잎내려가서 애무하는데 역립반응 거의 없습니다. 소리도 없고 표정변화도 없어서 좋은건지.. 졸린건지..
이때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 내가 너무 성급하게 결정했구나.. 외지주에 다른 아가씨들도 있는데..
후기 사진만 보고 너무 성급햇구나...
역립 좀하다가 제가 받아보는데 제 주니어와 불알 bj는 곶잘 하는듯.. 느낌이 금방 오네요.
얼마 못받고 .. 장비 끼고 합체해봅니다. 노콘 옵션도 있었지만 별로 하고 싶단 생각이 안들더군요.
뒤로 한번 정자세 한번 .. 기분은 다운됬는데.. 신기하게도 제 주니어는 기분이 괜찬았나봅니다.
느낌이 금방 차올라 발사해봅니다.
옷입고 나오는데.. 참.. 기분이 그렇더군요.
몰 한것 같지도 않고 .. 돈도 아깝단 생각 들고.. 짜증만 나고..
모르겟습니다. 다른 님들은 좋았는데.. 제가 성격이 유별나서 그렇게 느낀건지..
외지주에 다른 아가씨들은 못봐서 모두가 다 이럴거란 생각은 안합니다.
그냥 나연이와 제가 안맞는걸지도 모르지요.
암튼 금전적으로 정신적으로 전 좀 타격이 있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니 참조만 하시길 바래요.
제 주관적 느낌은 자신을 찾아온 옵을 위해 적극적으로 서비스 할려는 마인드는 찾기 힘들었구요,
딱 그냥 적정선에 적당히 기계적인 느낌이 많앗네요. 갠적으로 나연이는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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