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롤로그
역삼에 새롭게 출근부를 올리는 모네타,,
1주이상을 기다렸으나 아직 후기하나 올라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네타를 방문하기로 결정하고 간단한 인증을 거치고
유빈언니가 가능하다고 하여 역삼로길로 달려갑니다.
위치는 역삼역 6번출구에서 가깝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실장님에게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알려주실겁니다.
가게 전체 느낌은 모던한 느낌의 사무실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티안의 느낌도 커서 시원한 느낌을 받으실것입니다.
음료수도 제공해달라고 하면 제공받을수있으니 실장님에게 요청하시면 됩니다
2.유빈 매니저
유빈 매니저 프로필은 다음과 같네요
우선 나이는 22이군요
키는 168! 제가 좋아하는 장신녀입니다. 그리고 51킬로 이부분에서
살짝 살집이 있을거라 예상합니다.
그리고 B컵 ,, 딱 좋아하는 가슴 사이즈죠
3.와꾸
입장합니다.단발의 검정색 홀복을 입고 들어오네요
168센티의 키에 힐까지 장착하니 키는 커보입니다
와꾸는 단발의 시크한 직장인녀같은 느낌
표정은 살짝 경계심이 있는 듯한 표정입니다.
4.몸매
몸매는 장신이라 볼륨감이 있어보이긴 합니다.
그러나 허벅지살을 감안한다면 약통에서 육덕초반으로 추정되어집니다
전체적인 몸매는 라인이 아직 살아있습니다.
가슴사이즈도 B+정도로 확인되어집니다
이 부분 실사로 확인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6.티마 & 피마
근무경력이 일주일이 안되고 이쪽일은 하나도 안해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계심을 풀어주기 위해서 여러가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실사이야기를 건네봅니다
오늘도 후기학개론,실사의 의미 등등을 설명해줍니다.
바로 실사 몇장찍어서 유빈언니랑 사진공유를 하고 평가를 해봅니다.
25분정도 지나자 어느정도 경계심이 풀렸는지 편안하게 저에게 다가오는 유빈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나누다가 키스를 해봅니다.
아직 어색한지 설왕설래는 잘 안되는데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 좋습니다.
가슴을 확인해봅니다.
이쁘장한 가슴을 확인하고 애무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남부지역까지 진격을 하고 유빈이와 소통을 합니다.
모네타 첫방문이긴 하지만 나머지 언니들도 궁금해집니다.
유빈언니는 어색함을 낯설어하시는 분들은 피해가셔야 하고 나는 말빨은 된다라고
자부하시는 분들은 보셔도 됩니다.
그리고 장신에 글램스타일을 싫어하시는분들도 유턴하시면 됩니다~
지금 모네타 이벤트중이더군요~
당첨되어서 다시한번 방문하고 싶은 업소입니다.


운동한 하체같네요...ㅎㅎ
궁뎅이가 남미형이네욛~!^^
하체가 통통한게 매력적입니다.^^
축하드립니다
확실하니 팩트가 살아있내여.ㅋㅋ
궁금한 언니군요^^
MONETA란 가게이름이 참 세련되었군요.
공간 분위기나 언냐들도 세련미가 가득할듯한 느낌입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유빈 매니저 추천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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