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의 마지막 날 피로가 몰려오는지 몸도 찌뿌둥 해서 강서 타임 스파 방문했습니다.
평소에는 당산으로 많이 갔는데 몸이 귀찮으니까 가까운 곳으로 가게되네요.
생각보다 위치가 외진 곳에 있어서 가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업장의 모습이나 분위기는 다른 업소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샤워실, 탈의실에 먼지가 좀 쌓여있네요...
이것만 제외하면 나머지는 좋았습니다.
잠시 티비좀 보다 입장해서 관리사 쌤에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설날에 이곳 저곳 무리했는지 어깨도 뭉쳐있고 시원하게 풀었습니다.
관리사 쌤이 썰도 잘 푸시고 마사지도 잘하시네요.
이렇게 마사지 받고 유나씨가 들어와서 머리 마사지를 해줍니다.
유나씨 슴가가 무척 먹음직스럽게 생겼네요.
그 후에 올탈하고 본게임하는데 슴가 만지면서 입에 발사했네요.
발사 후에도 계속해서 입으로 빨아주는 서비스 맘에 들었습니다.
다음에도 방문하면 유나씨 보고 싶네요.ㅎ
사토신지 님.
소중한 후기 감사 드립니다 (_ _)
유나 매니저와 즐달하셔서..
저희 TIME도 뿌듯하게 하루를 보낼 꺼 같습니다^^
항상 더 나은 서비스로 준비하여 보답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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