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땜시 집콕하다가
날씨도 좋고 코로나도 어느정도
잠잠해자고 해서
친절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봅니다
시아매니저를 ㅇㅖ약후 출발~
작은얼귤의 소두
슬림핏의 보기좋은 적당한 몸매
첫인상 굿 입니다
조금 늦긴했는데
늦잠잤다네요 ㅎㅎㅎ
하긴 한창 놀고 잠많을때죠
아 20대때는 저도 그랬는데
빠르게만 가는 시간이 새월이
야속하네요 ㅠㅠ
머리가 아직 젖어있는걸로 봐서
싯고 바로 나오다보니 덜 마른듯합니다
은은한 샴푸향이 왼만한 향수보다
코끝을 ㄷㅓ 자극하네요
얌전한줄만 알았는디
대화도 잘 받아치고 오빠들응 위한
나름의 공격력도 갖추었습니다
흡연매니저이긴 하지만
키스타임에서도 담배냄새 나지않고
본인만의 자기관리를 잘 하고 있는듯합니다
강성만 아니시라면
출근할때 꼭 보시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연사 소리높혀 강추드리는 바입니다!!
그럼 이번주도 발기찬 주말 되세요~
이야기는 그냥그냥
관대한편이고.. 4접정도 했네요
러빙유에 컴백해야하는디.....상황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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