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답답해서 수원 인계동 눈팅이나 하려 나왔다가 전화방이 눈에 띄어 들어가봤습니다.
그냥 스펙 맞는 아줌마 하나 골라 배출한다고 생각하고 기대없이 전화 받는데 2번째전화에서 앳된 목소리의 젊은 처자가 걸리네요.
나이는 22,키160에 몸무게 58 이라는데 이야기 하는게 경험이 별로 없는듯 순진끼도 보여 바로 딜 들어갑니다.
첨에 1시간에 20부르는거 구슬려서 15에 하기로 하고 홈플러스 앞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홈플러스 골목 귀텡이에 차세우고 탐색을 합니다.
약속시간에 딱 봐도 그애라는게 느낄 정도의 아이 하나가 어슬렁 거리며 주변을 살피네요.
얼굴 괜찮고 전체적으로 순진해 보여 바로 불러 근처 모텔로 고고.
계산하고 침대에 같이 앉아 키스방 모드로 한30분 대화를 해보니 생각보다 성격도 싹싹한것이 맘에 딱 듭니다.
그래서 그냥 씻지도 않고 옷입은채로 덮쳐서 키스하고 애무 하니 반응이 리얼합니다.
오랜만에 급 흥분...팬티만 내리고 바로 삽입. 서로가 흥분의 도가니가 됐네요.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것이네요.
속도가 빨라지니 처자가 급하게 밖에다 사정하라고 해서 급히 배에다 발사…
좀 쉬다가 둘다 씻고 알몸으로 누워 또 이야기를 하며 끊임없이 이곳저곳을 만지고 애무 하니 처자의 아래에도 또다시 물이 흥건..다시 삽입.
이번에는 제대로 이자세 저자세 잡아가며 하다가 등에 발사! 다시씻고 시계를 보니 벌써 1시간 반이나 흘렀네요.
다시 누워 10여분 이야기 하다가 또 만나기로 하고 수원역까지 처자 태워주고 콧노래부르며 귀가.
몇일 후가 또 기대 되네요.
팬티만 내리고 했던
첫 떡 맛을 오래 기억하실듯..
전번은 받으셨어요?
팬티만 내리고 했던
첫 떡 맛을 오래 기억하실듯..
ㅋㅋㅋㅋ 로또 되셧네요
후기 잘 보고 가요. 즐떡 축하
절대 능력 아닙니다.
운이 좋았을뿐..ㅎㅎ
그 처자가 헌명 하군요 ㅎㅎ 틈새 시장을 노린거네요 어플로는 힘들고 차라리 전화방이면 경제도 안심하고 ㅋㅋ
정말 천운을 타고 나셨군요. 지금 시대에 전화방에서 20대 초반이라니?
전화방이 아직도 있다는게 놀랐군요
거의 99.99% 그렇죠.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ㅎㅎ
전화방에서 이런 여자 걸릴 확률은 로또 2등에 당첨될 확률보다 낮다는 사실만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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