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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난 후기예요.
모처럼 벨뷰를 찾았지요.
가인이를 비롯해 몇몇 처자들을 봤지만 누굴봐도 다 즐거웠던 시간을 보냈었어요.
싱그런 미소로 맞아주는 시아실장의 미소는 늘 포근하네요.
안내를 받아 방에서 기다리던중 연수 입장!!
마치 인형같이 생긴 자그마하고 슬림한 아이가 들어와 인사하는데 밝은 표정이 그만이라구요.
소시 윤아의 모습이 잠깐 비치기도 하던데 외모로 까일일은 없을것 같네요.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데 리액션도 그렇고 공감해주는 자세도 그렇고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낯선이에 대한 낯가림은 별로 없는 아이로서 이런저런 대화에 대한 공감능력은 기가 막힙디다.
이야기만 할수는 없지요.
설근의 교환도, 쓰담도 나눴어요.
신장은 작고 아담하지만 가슴의 융기는 옹골차더군요.
생김새도, 촉감도, 반능도 뭐하나 뺄게 없더라구요.
게다가 외형적인 므흣함과 더불어 함께 하는 자세가 같이 있는 시간내내 즐겁더라구요.
저를 찾는 남자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뭘하고자 해도 대부분 맞춰주려는 자세가, 그 므흣함이 아주 그만이예요.
그날에는 특히나 컨디션이 안좋음에도 최선을 다해준 연수가 더없이 고맙더군요.
요즘 출근부에 안보이던데 빨리 찾아서 나오도록 좀 해주소!!
나누는 대화, 설근의 주고받음, 쓰담이면 쓰담 어느것도 부족하지 않은 아이였어요.
벨뷰는 누굴보던 사랑이예요.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드려요
벨뷰에는 호불호 매니저들이 많아서리
사이즈에 + 몇 정도는 해야. 그나마 화가 가라앉을수도
감사합니다. 정보성 후기.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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