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4월 17일 금요일 주간에 달림신이 찾아오셔서 저에게 속삭이시더군요
"곰돌이네" 라고....
주간 출근부를 보던중 다오라는 예쁜 이름을 가진 아이가 저를 쳐다보고 있더군요
완전 쌩초라길래 또 그 쌩초만의 설렘을 느끼고 싶어서 예약을 했습니다
그렇게 방문을 두드리고 다오를 영접 했습니다
생각보다 키가 크더군요 그리고 몸매가 .... 자신의 장점을 정확히 뽐낼 줄 아는 친구인거 같습니다
대화는 처음이라 그런지 많이 수줍어 하더라구요 또 전 그 모습에 그만 참지 못할까바 바로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그렇게 본게임에 들어갔고 완벽한 몸매와 떡감을 가진 다오와의 환상적인 연애를 가졌습니다
일단 서비스는 생각보다 수준급 이었습니다. 애무는 열심히 잘해줘요 BJ중간중간 절 쳐다보는 눈빛마저... 흐..
정자세로는 다오의 섹시함을 다 느낄 수 없을 것 같아서 뒤로 변경을 하니 ..
완벽한 다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죠 진짜 연애감은 최고로 만족했습니다...
회원님들도 달림신이 오신다면 다오를 추천해보고 싶습니다 ㅎㅎㅎ
그럼 오늘도 다들 즐달하시구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오언니 잘 보고 갑니다. ^^
즐달 축하드립니다. 다음엔 우니 보시고 다오랑 비교 해 주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