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서부영화에나 나올것같은 미드감
은서를 만나고왔습니다.
첫인상은 뭐랄까... 옆집 여동생이라고나할까
올망똘망하니 귀엽게생겻네용~
키는 쪼꼬매서 몸매는 딱 봐줄만하고 미드에 눈이가네요 !!
간단하게 물만빼러온거라 기대안하고 왔는데 나름 성곡적인 픽이였습니다 ㅎㅎ
간단한 샤워를 끝낸후 나와서 서비스를 받으려고하는데
헉
얘 빠는게왜이래요 ?
BJ 받다가 싸버린건 첨입니다..
첨엔 오 ? 잘빠네 하고있다가 얘가 처음엔 그냥 살살한거였구나.. 시동을 걸기시작하더니
점점점... 빠는 강도가 심해져선... 저도 모르게 못버티고 찍...
저도 당황하고 은서도 당황하고..
미안해서 입싸옵션을 안하는친구라던데.. 옵션비챙겨주고 ...
30분코스였다가 50분코스로 연장했어용...
가서 서비스 받고 나오기엔 너무 .. 허탈할까봐ㅠㅠ
쨋든 이친구는 BJ가 일품이구요..
본게임에서도 여상위에서 이친구이거 허리돌림이 ..
야동에서나 볼것같은 격렬함을 가지고있네요
그모습에 한번 뺏는데도 불구하고 얼마못가 싸버렷습니다 ㅠㅠ
황홀한 느낌을 원하신다면 이친구 강추!!
아주그냥 시~ 원하게 발싸하고 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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