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근처에 갈 기회가 생겨 신청해논 원가권을 사용하게 됐네요
전화해서 문의하니 언제든 오라합니다...
지하철 역 근처라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었네요
스파에 입장하니 역시 친절하게 반겨주십니다
샤워실은 탕이 있는 업소는 아니나 깨끗하고 불편함 없게 돼있네요
음료한잔 하고 마사지실로 이동합니다
관리사 입장 - 수 관리사
바로 들어옵니다...하얀 피부에 늘씬한 샤방한 복장을 한 관리사네요
얼굴은 확인 못합니다...마스크 착용을 했더군요...
일단 누워서 마사지 받아봅니다...약간 마른듯한 몸매가 맘에 걸렸지만...
반전...마사지 기가막히게 잘하네요...후기 쓰면서 기가막힌다는 표현은 처음하는거 같은데
누구받아도 호불호 없이 잘한다고 느껴지는 마사지입니다...
꼭 치료 받는 느낌...이분 마사지만 받고 싶을정도로 잘하네요...
마스크를 써서 많은 대화를 못했지만...
돌아 누워서 잘한다고 하면서 이름을 물어보니 수 라고 하네요
한번 받아보세요 강추합니다...
매니져 입장 - 솜이
관리사 퇴장 후 매니져입장합니다...
성격이 밝네요 밝게 인사하고 들어옵니다
관리사 칭잔을 했더니 여기 관리사들 다 잘한다고 소문났다고 하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솜이라고 하네요
외모는 민필에 몸매는 통통한 편입니다
후기쓰기전 프로필을 보니 새로 온거 같네요 프로필에 없고 후기도 없네요
탈의 후 정성껏 애무해 주네요
bj 수준이 수준급이네요...오래해줍니다ㅋ...
콘 장착 후 정상위에서 시작...적극적인 신음소리와 쪼임앞에 오늘도 일찍 끝납니다...
정성껏 닦아 준후 함께 마무리했네요
좋은 스파에서 즐달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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