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장소에서 좋은분과 마셔서 좋았습니다
목요일에 접대가있어 미리 예약해놓았었네요
조금 중요한자리라 신경써달라고 미리 말씀드리고 방문하였습니다
확실히 말씀 해놓고 가는거와 그냥가는거랑 차이가 있네요
술몇잔하면서 일얘기후!!!
초이스보고 뒤풀이 하였습니다
손님 파트너부터 고르게한뒤 손님은 약간 슬림한 처자로 고르고
저는 건강미있는 처자 미소로 골랐습니다
중요한 자리라 만지고 질펀하게 놀지못해 조금 아쉽긴 했지만
애들이 한국말을 할줄알아서 나름 분위기 조성은 잘되었네요
뭔가 잘하진 못하지만 한국말까지 되니 잼있는 술자리가 완성 되었습니다
끝나고도 잘들어가셨느지 체크후 저는 한잔 더 하고 마무리 지었네요
실장님보고 고생했으니 팁도 좀 주며 계산후 귀가하였습니다
담번엔 더 이쁜애로 또 넣어달라고!!!
이상 썬웨이에서의 접대 후기 였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