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찾은 엠파
온몸이 뭉쳐있기에
마사지가 당근 땡기쥬
그래서 몸이 기억해요 가자고
스탭의 안내로 입장에서
마사지 뭉친곳 구석구석 풀어주니
노곤함을 쫙 풀고 이어 입장하는그녀
은채라고해요 신입인가봐요
귀여운 마스크에 상큼함이 묻어나네요
립섭스로 깊숙히 기둥립으로 세워
본격적인 합체후 으샤으샤 열씨미 하다보니
침대다이가 벽까지 쳐받고 올라가벼렸시유
간만에 타임벨이전 마물후
오빠! 침대가 벽까지 쳐박고 올라왔네
힘조으네 ㅎ
가시나 조은건 알아가지고
이상 벽치기였슴다 흐
마사지 다이를 벽으로 몰아가는 플보님의 파워~
바퀴도 안 달렸는데 놀랍습니다. ㅋㅋ
역시 파워풀 플보님~
은채와 즐떡 축하드려요.
세리마 감사해유!
하다보니 밀고 올라가삐릿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