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먼저 후기를 읽어주시기위해 클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를 읽기전 TIP!
본 후기는 토깽이의 개인적인 달림 후기입니다.
저는 회원님들께 매니져를 추천하거나 권하지않습니다.
다만 회원님들께서는 제가 작성한 후기의 매니져에 대한 정보를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매니져의 그날그날 컨디션과 몸상태에 따라서 서비스진행에 더한것이 있을수도 덜한것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그리고토깽이의 의견이 100% 첨가된 일상후기 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회원님들은 매니져에게 말로 상처주거나 손으로 상처주거나 몰래 콘을 뺀다는 분들은 없을거라 믿습니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처럼
매너가 즐달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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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동에 위치한 휴게텔 부천 코인2 입니다.
부천 내에서 친절함이라면 탑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스타일미팅도 잘 해주시구요.
위치는 신중동역 3번출구 롯데백화점 뒤쪽으로 도보 5분정도, 차로도 5분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있습니다.
주차같은경우는 건물내에 지하에도 가능하나
실장님 말씀으로는 '경비분을 마주치면 피곤해지고 어디왔냐고 자꾸 물어본다'
라고 하셔서 건물 뒤쪽에 일방통행길에 있는 노상주차에다 주차를 하였습니다.
나라에서 운영하는 노상주차 이고 저녁 7시가되면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듯 합니다.
주간에 방문하여서 오늘은 어떤매니져를 만날지 두근두근 하였습니다^^
토깽이 : 안녕하세요 실장님~
실장님 : 네 사장님 안녕하세요^^
토깽이 : 오늘은 어떤 매니져분이 저를 설레게 해주실까요...ㅎㅎ
실장님 : 혹시 근처시라면 첫타임으로 금화씨 한번 만나보세요! 바로 도와드릴게요!!
토깽이 : 제가 운이 좋았네요! 마침 근처에다가 주차하고 볼일보고나서 전화드린거였는데 ㅎㅎ
실장님 : 알겠습니다 사장님! 그러시면 늘 오시던곳으로 오셔서 연락주세요^^
토깽이 : 넵! 실장님!! 도착해서 연락드릴게요!
근처 카페를 가서 커피를 사들고 올라가려했으나.. 사람이 많네요.. 아무래도 이 시국에는
사람많은곳은 피하는게 좋은방법이라 생각하여서 편의점에 있는 음료를 사들고 올라갔습니다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호수로 올라가면서 엘리베이터에 있는 거울을 바라보며
나름 머리도 만지고 약간의 단장을 해봅니다.
올라가서 문을 '똑똑' 노크하니 '띠로릭'하고 문이 열리네요.
늘 강조하는 제 좌우명이지만 우리 회원님들은 이제쯤은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들어갈때는 신속하게, 나올때도 신속하게!
들어가서 '안녕하세요 금화씨^^' 하고 인사를하니
'오빠 안녕하세요!' 하고 당찬 인사가 되돌아옵니다.
금화 매니져 첫인상은 이쁨반 귀여움반 얼굴이였습니다. 연예인 싱크는 설명드리기가 조금 애매하고...ㅠㅠ
목소리같은경우는 유튜버 양팡 의 목소리와 되게 똑같더라구요!
그리고 몸에 달라붙는 까만색 원피스하나가 더더욱 금화매니져 몸매를 부각되게 해줍니다.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몸매가 되려면 군살이 없어야 하는데 원피스가 되게 잘 어울리네요 ㅎㅎ
굳이 얼굴형을 말씀드리자면 민삘 보다는 룸삘! 이 조금더 강하게 보인다고 말씀드릴수있겠네요

이렇게 보니까 닮은것 같기도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토깽이: 이번에는 카페에 사람이 많아서.. 커피말고 건강챙기라고 망고쥬스! 로 사왔어요
금화 : 음~ 안그래도 아까 출근하면서 커피마셔가지고 달달한거 마시고 싶었는데 고마워요!
토깽이: 근데 혹시 운동했었어요? 몸매가 되게.... 큼흠흠
금화 : 네 운동했었죠! 최근까지도 헬스 트레이너하다 그만뒀어요!
토깽이: ??? 왜그만뒀어요?
금화 : 시국이 시국인지라... 회원들도 다 빠져나가고 헬스장 같은데도 사람들 많이 못몰리게하구ㅠㅠ
그래가지도 당분간만 그만 둔거죠뭐.. 다시 좋아지면 원래대로 돌아가야죠!
토깽이: 아하.. 안그래도 저도 운동을해야하는데.. 헬스장도 위험하겠네요ㅠ..
저는 어떤운동을 해야할까요..?
금화 : 운동안해도 될꺼같은데 오빠는? 여자는 마른남자 안좋아해요~ 오히려 오빠같은 몸을 좋아하지!
토깽이: 허허허ㅏ하핳ㅎ하핳핳 고마워요 말이라도 그렇게해줘서 ㅎㅎ
그렇게 간단한 대화를 마치고나서 샤워를 하러 들어가봅니다.
역시 샤워는 혼자할때가 가장 편한듯한것같습니다.. 누가 들어와서 씻겨주는건 좋지만
배에도 힘주고있어야하고..... 뭐 아무튼 아저씨몸매다보니 밝은데서는 보여주기가 조금 민망하더라구요ㅠ
샤워를 마치고 물 소리가 안들리는걸 알았는지 문앞에서 수건을 들고 대기하고 있어주는 금화매니져.. 크흑
수건도 가져다주시고 문앞에서 나올때까지 기다려주시구ㅠㅠ 이런 사소한게 토깽이를 또 감동시키네요
금화 : 금방 갔다올게 오빠^^ 조금만 기다리구있어요~
하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준비하는듯 하더군요.
혼자 누워있는 침대위에서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잠깐 기다리고있으니 금화매니져가 옷을 벗은상태로
저~~ 기서부터 걸어오는데 와.. 모델이 걸어오는듯하네요. 몸매도 걸음걸이도 도도하게 걸어오는데
침이 자동적으로 꿀꺽 하고 삼켜집니다

누워있는 제 몸 위에 올라타더니 가벼운 키스로 시작하여서 목 가슴 배 옆구리 그리고 제 아랫도리로 직행!!
오랫동안 사용을 하지 않았던터라 빳빳하게 서있는 제 아랫도리를 한손으로 움켜잡고 남은 한손으로는
제 밑에있는 드래곤볼을.. 그리고 입으로 맛나게 빨아제껴주는데....
회원님들 이거 정말 농담이아니구, 금화매니져한테 안빨려보신분들은 각오 단단히 하셔야합니다.
자칫 잘못해서 참으려고 하시다가는 본게임은 시작도 못하고 끝나버릴수도있어요..
그만큼 압도쎄고 자극적이게 하는 금화매니져만의 기술이 있는가봅니다 ㄷㄷ..

결국 얼마 참지못하고 제가 먼저 탭을칩니다.. 진짜 톡 건드리기만 해도 발싸가 될것같은 이기분...
아슬아슬한 외줄타기를 하고있는 기분입니다.
금화매니져가 제 아랫도리를 물고빨고 하고있는동안 슬쩍슬쩍 금화매니져 아랫도리를 만져봤는데
금화매니져가 제 아랫도리와 놀면서 흥분을 하였는지 촉촉하게 젖어있더군요.
탭을 치고 나서 지금이다 싶어서 바로 장비를 장착한 후에 금화매니져가 위에서 시작하는 여상으로
본게임을 시작하여봅니다.

아 그러고보니 여상으로 하려고하니까 금화매니져 이렇게 얘기를했었네요!
금화 : 오빠 나 정말 거짓말안하고.. 위에서는 잘 못하니까.. 이해해줘야해?
껄껄 너가 위에서 잘해도 못해도 나는 다 이해할수 있단다!! 걱정말고 시작하자꾸나!
위에서 천천히 조금씩 하나가 되어가는데 하 이놈의 조루끼가 또 발동하려고합니다.
넣자마자 바로 신호가 오는데.. 아까 금화매니져 서비스를 받을때 이미 흥분이 최고조 상태였던듯 합니다..
토깽이: 어.. 혹시 잠깐만 그대로 가만히 있어줄 수 있을까..? 나 지금 좀 위험하거든...;;
무슨말인가 잠깐 생각하다가 이내 답을 알았는지 씨익 웃으면서 허리를 살짝살짝 흔드는데
안됩니다 더이상은 못참아요... 안되겠어요!
위에 올라타있는 금화매니져를 끌어안은상태로 아래에서 위로 허리를 열심히 펌핑해봅니다.
결국 몇분? 아니 몇분도 아니지 몇십초 움직이고 시원하게 그대로 마무리를 해버리네요....

얼마나 흥분했었는지 양도 많네요. 장비를 빼니 주르륵 하고 흘러내리는 저의 자식들...
흘러내린 저의 흔적을 물티슈로 깔끔하게 닦아주고 씻고오라며 엉덩이를 톡톡 쳐주네요.
토깽이는 시무룩하게..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ㅠㅠ
깽무룩 하게 씻고나오니 아까처럼 수건을 가져다주는 금화매니져..
부끄럽고 민망해서 눈도 제대로 못쳐다보겠네요...
옷을 입고 축 쳐진 어깨로 문앞에 오니 어느샌가 뒤에 다가와서 오늘 만나서 반갑고 재밋었다고 해주네요..
반갑고 재밌..... 좋았어 이런말은 없는거니 ㅠㅠ?
성격이 털털하다보니 할말은 하고 내숭이나 가식이 없어서 솔직해서 좋긴하지만.. 이럴땐 거짓말 한번이라도 ㅠㅠ
총평
몸매면 몸매, 서비스면 서비스, 그리고 반응이면 반응!
특히 BJ서비스가.. 어우 너무 대박이네요!
아직도 짧은 연애시간을 가졌던거에 대해 너무 후회가되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복수전하러 한번 들려야할것 같습니다.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님들^^
제 후기에 댓글과 추천을 눌러주신다면 진급이 한단계 빨라진다는거 알고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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