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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수원]_인계동 자연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길거리 자연산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수원 인계동 Box

    방문일시 : 20.04.17

    담당MD & 담당웨이터 : X

    담당 전화번호 : X

    가격 : 술값만 20만!

    내용 : 

     

    안녕하세요! 여탑에 글을 처음써보내요!(첫경험 ㅋㅋ)

     

    짧고 간단하게 어제 있었던 후기 남깁니다.

     

    거래처 사장이랑 경기도 수원 소지 나혜석거리에서 저녁겸 반주 한잔 하다보니 ,, 술이 술을 먹는 상황 이고 ,, 더먹었다간 내일 하루를 다 날릴것 같은 기분도 들고 ,, 시계를 보니 새벽 1시가 다되가는 상황이 나옵니다 ㅠㅠ

     

    담배하나 피고 더먹을지 생각 해보고자 밖을 나갑니다..

    (요즘은 식당이 2층 이상이면 ㅜㅜ 왜이렇게 불편한지요..)

     

    다음날이 주말이라그런지 탱탱한 애들 과 관리좀 해보이는 아주매들이 왜이렇게 많이 지나가는지 ,, 술먹어도 밑에서 껄떡대는 젓가락 때문에 귀찮고 ,, 그렇다고 뭘 하기에는 술이좀 들어가서 피곤하고 ㅜㅜ 

     

    이런상황에 담배는 거이 다피어가고,, 뒤에 분리수거 통이 있길래 ,, 버리고 다시 술먹으러 올라가려고 뒤도는 순간 

    (저는 순간 식겁 했습니다 아마 머리털 나고 이렇게 놀랜적은없는거 같네요../ 시끌시끌하고 주위도 집중 안되고..)

     

    왠 여자 얼굴이 ;; 바로 눈앞에 ;;;;;;;;; 와 이게 글로 표현 해서그렇지 ,, 악 소리도 안나오더만요 ,, 

    (뭐에요? 저아세요?누구신대 얼굴을 바짝 붙혀요?등등등 막 물어보니 히죽 웃으면서 혀는 살짝 꼬였는데.. 담배 피는게 맛있어 보여서 ㅡㅡ;; 얼굴을 바짝 들이 댓답니다 ;;;; 무슨소리인지 ㅜㅜ)

     

    그래도 이것도 인연인데 껄떡대고 있던 밑에 막대기는 ,, 한번 대화좀 이어가보라고 아우성이고 ,,, 밑에 껄떡되는 막대기 본능에 못이겨 간단히 호구 조사해보니 ,, 

     

    나이는 32살인데, 답답하고 해서,, 동내 나와서 친구랑 간단하게 술먹다가 보니 ,, 여기도 술이 술을 먹은 상황 ,, 

    화장실같다와서 자리에 가보니 ,, 친구는 어디 갔는지 안보고이고 해서 계산하고 가게에서 내려왓는데..

    (그때마침 맛잇게 담배피던 제가 보였다는 겁니다 ㅡㅡ;;

    더 환장하는건 이여자 흡연자가 아닙니다;;;;;;)

     

    막이야기하고 있는데 거래처 사장한테 전화가 옵니다 어디냐고,, 순간 본능에 못이겨 ㅠㅠ 사장님 미안한데 계산좀 해주고 가셔라 술이 너무취해가 여기 어딘지 모르겠다 취한거 같다 ₩&₩@₩&@&)&@(@"))@이야기를 하고  뚝 끊어 버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여자를 보는데 눈이 초롱초롱 합니다ㅋㅋ

    거짓말 한거냐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술 더먹어여야되는데 더때문에 깨트렸으니 너가 책임저라 , 하니 ^^ 이거왠일? 소주 한잔 먹자 카네요..

     

    쏘주한잔 들이키는데 ,, 와 이여자 한잔딱 먹더만 안주가 맛이없다고 집에가자내요 ㅡㅁ ㅡ ;;;; 아미친년 .. 

    짜증나서 툴툴대고 있는데 자기집에 가자는 ....

    술도 적당히 올라오고 안갈이유 없어서 따라갔는데..

     

    이거 왠걸 오피스텔;;그런게 아니라 ;; 지가 사는 아파트로 가네요 ;;;;;;;;;; (매탄동 가는 방면???? 두산 위X)

    속으로 이년이 미쳤나 가족들 다사는댈 왜 ;;;;;; 

    자기대려다 달라는건가 ;;;;;;;;;;; 

    혹시 결혼했으면 따라가다가 남편한테 맞어 죽는거 아닌가;;;;;;;;;;;

     

    결국 , 현관문 앞까지 왔는데 ,, 오늘 집에 아무도 없다는 ,,

    알고보니 동생이랑 살더군요 ,, 

     

    그래도 집이라고, 공간에 들어왔다고 술기운이 확 올라오내요 ,,

     

    내집인 마냥 씻는다 하고 씻고 나와서 거실 쇼파에 누워있었는데 ,, 와 이년 이거 난년은 난년인가 미친년인가 :: 가족사진보니깐 동생은 남매끼리 전쟁 하고 있는 항공 다니고 얘는 현다이가 인수 했음 현다이항공이 될뻔한?? 대로 다니는 걸로 보이네요 ,, (유니폼 입고 찍은 가족사진)

     

    그러고 있다가 ,, 이돌아이같은 뇽이 씻고오면서 맥주 한잔 가지고 오길래 , 2차 호구조사를 하니 동생은 현재 다니거 있는게 맞는데 자기는 얼마전에 때려쳣다고 하네요;; 가게 하나하려고 하는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무기한 연기에 ,, 집에 그냥 처박혀서 세월낚고 있는 여자였내요,.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 뭐 뻔한 이야기죠 ,, 거실서부터 꼽고 돌리고 물고 빨고 두탕 정도 하다보니 ,, 거진 4시,,,, 

    (누가보면 그냥 부부사이인줄..../ 아마 앞동에서 봤을수도..)

     

    그러고 잠깐 잤는데,, 눈떠보니 오늘아침 10시 이네요 ㅎ 옆에서 이돈년은 자고 있고 ,,, 그래도 항공사에서 일했다고 바디페이스는 봐줄만하고 ,, 

     

    아 ,, 이 항상껄떡대는 밑에 막대기가 ,, 또 아우성이내요 맨정신에 맛 보자고,, 또 본능에 못이겨,

     

    슬쩍 만져보니 , 아까 싸질러났던게 있는거 같기도 하공 쓰윽밀면 들가겠가 싶어서 쓱 밀었더니 돈년이 악소리하면 눈을 땡그랗게 뜨네요 ,, 그대로 뭐 다아시는 돌리고 물고 찍고 찍..

     

    그래도 하루 부부사이라고 , ㅋㅋ 밥먹고 가라내요 ,, 

    밥먹고 ,, 연락처 교환하고 ,, 좀따 저녁에 또 술한잔 하기로 하고 집에 와서 글쓰고 있네요 ㅎㅎ

     

    결론: 거래처 사장이랑 저녁먹다가 제가 담배피는 모습에 반한 돈년,, 알고 보니 항공사 근무자 ,, 구멍 친구가 될듯 하다!! 

     

    글쓰기 디게 어렵고 ,, 맞춤법 등 으로 보기 안좋으셨다면 죄송합니다! 

     

    모두 찍 하는 즐달하십시요^^ 

    댓글3

    대리26기사
    대리26기사 · 2020.04.29 17:34:51
    ㅋㅋ구멍친구를 넘어설지도?
    새우11
    새우11 · 2020.04.20 03:24:59
    일단 축하드립니다. 세상 별일다있죠 즐겁게 탈이없이 가면 장땡^^
    두기프로
    두기프로 · 2020.04.19 07:47:07
    전생에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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