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와꾸-
프로필 대비 8~90%정도의 싱크입니다.
휴게텔 기준 상급 와꾸라도 봐도 무방 할 듯 합니다.
민삘 과 룸삘이 공존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 얼굴을 가졌네요.
20대 초반 으로 보이는 페이스입니다.
-몸매-
슬림과 약통사이 체형에 타투가 없는 깨끗한 몸의 소유자.
160cm 후반정도의 장신에 가까운 키. (레이싱 모델 출신이라니 뭐~)
손 안에 쏙 들어오는 말캉말캉 자연산 B컵 미드.
허리부터 힙까지 내려오는 라인이 잘 빠진 아이입니다.
보통의 태국 아이들 보다는 밝은톤의 부드러운 피부를 가졌습니다.
-마인드-
처음에는 살짝 어색한 감이 있지만 웃음도 많고
대화 하면서 풀어주면 먼저 안겨오고 애교도 많은 편입니다.
한국어는 안되지만 최대한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연애 후에도 품으로 파고 들면서 애인모드 자연스럽게 들어옵니다.
-옵션 & 특이사항-
입싸 +1
얼싸 +1
&
타투 ×
교정기 ○
흡연여부 ○
왁싱 △ 정리
-샤워 서비스-
동반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앞뒤로 꼼꼼하게 씻겨주고 소중이 만지작 거리면서 유혹적은 눈빛 작렬.
키스 나누면서 서로의 소중이 공략.
바로 무릎 꿇고 bj 해주는데
샤워실 사전bj 임에도 목까시 들어오면서 정성들여서 해주네요.
-애무-
키스는 혀 굴려가며 단키부터 딥키스까지 빼는 것 없이 잘 받아주고
꼭지 애무하면서 소중이 지속적으로 자극해줍니다.
골반타고 내려와서 소중이 bj시 기둥 타기 후 목까시 시전.
알까시는 굴리기 해주다가 흡입력 있게 빨아줍니다.
응까시 또한 겉훓어주기 하다가 혀로 안쪽까지 넣어주면서 제대로 들어오네요.
-역립-
키스부터 하는데 역시 적극적으로 받아주고
귀애무 들어가니 은은하게 신음하면서 반응해옵니다.
목과 겨드랑이도 빼는거 없이 적극적으로 몸을 맡겨주면서 느끼네요.
가슴 애무 해주니 조금씩 반응이 올라오고 꼭지도 발딱 서기 시작합니다.
소중이 역립하니 허리 들썩이면서 몸을 꼬기도 하고 활어반응 합니다.
응까시도 빼지 않고 느끼면서 엷은신음과 함께 반응해 옵니다.
-연애-
D코스로 진행합니다.
먼저 자세 변경 요구하기도 하고 적극적으로 연애를 진행하는 아이입니다.
정상위로 스타트~ 천천히 펌핑하는데 쪼임도 좋은 편이고
연애반응도 좋고 신음도 은은하게 내다가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면서 격해집니다.
완전히 포개져서 어께 끌어 당기면서 깊숙이 넣어주자 제 귀를 잘근 잘근거리기도 하고
신음이나 반응도 제대해 해주네요.
여상위는 라이딩 스킬을 주로 구사하며 방아찧기도 적절하게 섞어서 진행합니다.
후배위는 기본 도기자세 부터 완전히 누워서 11자 후배위, 스탠딩 후배위까지 무난하게 소화하네요.
힙라인이 잘 빠진 아이라 후배위의 맛이 배가되는 아이입니다.
앉아서 마주보고 하는데 템포 맞춰서 방아찧기, 허리돌림도 잘 맞춰주고,
속도조절해가며 리드하려는 모습도 보입니다.
-대화 타임-
한국어는 초급자 수준이라 영어 단어 단어와 번역기를 통해서 대화를 이어갔네요.
타냐는 당연히 저를 모르겠지만 제가 전에 접견한 아이 중에 타냐의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 이야기 하니 대화가 술술 풀려가네요.
“혹시 OO 알아? 니 친구 라던데.”
“OO 친구 맞아요, 어떻게 알아요?”
“전에 한번 본적 있는데 너랑 친구라고 얘기해줬어. 그래서 너 보러 온거야.”
타냐 친구 이야기 하면서 같이 찍은 사진도 보고 타냐와 친구의 후기도 검색하기도 하면서
재밌게 대화 이어 나갔네요.
“태국에 언제 돌아가?”
“코로나 위험해서 끝나면 갈꺼예요. 지금 태국 밖에 못나가요.”
현재 태국 아이들 대부분이 코로나 때문에 돌아가는 걸 미루고 있는데 타냐 또한 그런거 같네요.
타냐 후기 보여주면서 내용 설명해주다가
“니가 연애(섹스)를 즐긴다. 근데 만족 시켜주지 못했다. 이렇게 써있어.”
“음... 맞아요.”
상당히 자신감에 넘치는 대답에 조심스럽게 본제를 꺼내봤네요.
“그럼 나는?”
“음...”
잠시 생각을 하는 듯 하다가 제 소중이를 쓰다듬더니
“아직 몰라. 다음에 또 만나봐야 알아.”
좋았다고 해줄 수도 있으련만 도발과 영업을 함께 날려주시는 타냐 매니저의 대답에 두 손 두 발 다 들었네요.
“OK. 다음에 오면 꼭 만족 시켜줄께”
“땡큐~ 또 와요~”
다음을 기약하며 포옹과 굿바이 키스 받고 기분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추천-
와꾸족, 애교족, 마인드족, 서비스족, 자연산, 애인모드 좋아하시는 분들.
-비추천-
육덕족, 아담족, 극슬림족, 거유족 분들.
저도 최근에 봤는데
어우..
너무너무 좋았네요!!
추천!!!
상세한 후기 잘 봤습니다..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