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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둘이 테이블 입성
푸싱으로 온 여자들 이년 저년 안가리고 덮어씨울려는
웨이터의 짜증 풀레이를 뒤로 하고
혼자온 40대 후반 연상녀와 나와서 한잔후 밤을 같이 보냈늡데
전 유부고 여자분은 돌싱이라 1번더 만나고 절단 했네오
안양쪽엔 지인이 없어 분양이라도 했어야 하나 생각이 드네요
금요일 저녁면 돼면 외롭다고 울던 여자인데
제 스타일이 아니여서^^
밖에서 남자가 조신하지만 안에소 욕해주고 화끈하게 해주면 환장하던 여자여서 생각이 가끔''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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