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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3일 밤에 방문 하였습니다
언니 이름은 하니 (태국)
먼저 예전에 타 타이 업소 방문 했을시 언니가 마사지는 하지 않으려 하고 서비스로만 팁을 원하며 시간을 보내려는 직업정신? 없는 언니를 보고
타이는 걸렀습니다
사당 힐리업 옆동네 후기가 갠찮은것 같아 예약하려고 전화 했습니다
홍보에 명시되있는 모든 코스에 마무리가 있는줄 알았는데
통화시 7만원 코스가 핸플 마무리가 있는 코스라고 하셔서 예약후 방문합니다
샤워후 방문한지라 샤워는 패스 하고 바로 방으로 안내 받고 언니가 입장합니다
이름은 하니 태국 언니이며 키는 160 정도 나이는 27
인상은 선해 보입니다
마사지는 우려와 달리 직업정신이 투철했습니다
외모와 다르게 압도 매우 좋았으며 마사지 스킬이 있습니다
핸플 마무리시 오일을 저의 어덩이 쪽에 듬뿍 바르고 똥꼬와 곧휴 에 손장난을 합니다
후 발쏴~~~~
전체적으로 만족했구요
주차가 불가한 점과 샤워시설이 아쉬웠네요
위치는 찾기 쉽습니다
이상 힐리업 방문 후기 였습니다
설연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장난 내용이 궁금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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