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출장을 갔다오고 나서 금요일이고 몸도 뻐근하고 마사지가 땡겨서
뭉쳐있는 몸을 풀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건대로얄에 방문했습니다
구의역 지하철 내려서 도보로 찾아가기 수월해요
도착해서 결제한 다음에 사우나를 간단히 마치고 나오니 바로 안내를 해줍니다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바로 이어서 관리사님이 들어 오시구요
뻐끈하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하였기에 마사지 받는 동안 엄청 편안하게 받았습니다
저는 원래 대화를 잘 안하는 스타일인데..
관리사님이 대화를 별로 안하고 마사지에 집중하는 타입이라 더 좋았습니다
확실히 개인적으로 마사지는 압이 샌 게 최고인거 같네요. 쫙쫙 풀리는 느낌
전체적으로 시원하게 풀어주신후에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 난뒤에
관리사님이 인시를 하고 나가신후에 이어서 서비스 언니가 들어 옵니다
간단한 인사를 하면서 이름을 물어보니 소원이라고 합니다
민필에 이쁘장한 외모이고 몸매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빵빵한 가슴과 힙라인이 좋습니다
상의 탈의 하고 가슴을 거쳐 자연스럽게 똘똘이 애무까지 이어집니다
입술과 혀만 이용해서 야릇하게 애무도 잘합니다
저도 소원씨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만지면서 온갖 상상을하며 소원씨와 아이컨텍도 하면서
흥분도를 절정으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너무 올린 나머지.. 참지못하고 그대로 소원씨 입속에 뿜었습니다..
정리 하고 잠시 대화 나누다가 입구까지 배웅 해주기에 웃으면서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주간에 소원씨 처음봤는데 친절하고 예쁘고 다정하고 최고네요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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