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직일어나서 이리저리 바쁜하루를 보내고
시간이 남아서 집근처에있는 샵~ 힐링업 방문~
후기가 하도 좋아서 나연이 초이스해서 방문했드랩죠
일단 위치는 찾기 조금 애매한데
실장님이 무진장 착하셔서 위치를 기가막히게 잘알려줍니다.
찾아가는데는 문제없었습니다
룸으로 안내받구 조금 누워있으니 나연이 짠하고 웃으며 들어오네요
듣던대로 엄청 귀엽게 생겼습니다
첫인상이 그냥 엄청 귀여운 강아지같다?
팩트는 마사지는 잘하는데 힐링이 약간 부족하지만
엄청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어떻게해서든 저를 만족시켜주려고
애를 쓴다고해야되나..
명절이고한데 일하는것도 힘들텐데 저까지 마춰주고
성격이 엄청 좋은거같네요
좋은 기억으로 남을거같네요 힐링업
새해복많이 받으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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