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용히 인증없이 달리는 morm45 입니다
바람 맞히 개년입니다
개소리만 지껄이는
광명 소하동 라이프 슈퍼 앞에서 5시에 보기로 했습니다
2/20 으로 최종 결정 짓고 만나서 좀 더 네고해볼 작정 으로 도착
무슨 빨래를 한다고 좀 기다리라네요
알겠다고 하고 기다렸습니다
한 5시 반쯤 17분 남았다고 쪽지 주네요
차가져 왔냐고 물어봅니다
동네도 가깝고 해서 그냥 걸어왔다 하니
차 가지고 오랍니다
아 개빡치더군요
그때 시간 6시 1시간 정도 기다렸더니 이딴 개소리를
집에 갔다 와야 하니까 그냥 나오라고 했습니다
텔까지 백미터정도 됩니다
나오지고 않고 택시 타고 가자 합니다
택시 잡으려면 큰 길나가야 하고
거기서 잡으면 텔과의 거리가 10미터 밖에 안되는 거리 였습니다
그걸 택시가 갈까요? 그거리를?
이렇게 매너있게 설명해줬더니
오긴 오거냐고 이딴 소리 하더니 차단한다고 개소릴 하더군요
욕 한바가지 해주고 제가 차단 시켜버렸습니다
총평
개인은 맞는것 같습니다
대화해보니 낚시거나 각목 같지는 않더군요
근처 있는 분은 도전해보세요
라이프슈퍼 옆 짬뽕클럽,,
콩나물짬뽕,6천원 맛괜찬아요,,함드셔보시길
삼선짬뽕도 6천원,,
재동내 슈퍼나오길래 순간흠칫햇내요,
0킬로 뜨는동내처자들 작업해본결과 바람장난아닙니다,,그리고 실제로 볼처자들은 대부분
시흥사거리나,철산쪽으로,변경요청하더라구요,
M 님이 가려고한 모텔은 동내처자들안가려합니다,,
저도 바람맞고 철산에서 봣내요,,
스펙은 비슷한대,,나이가23살이라서,아이디
공쥬. 거사후 택시타고 같이 이동햇는대
저희집 2동건너빌라 처자더군요,,
2-15로 봣구요,, 종종봣는대
집이 서로 노출대다보니,,
지금은 오다가다보면 눈인사정도하는 이웃주민되었습니다,
같은처자일지는모르겟지만,,,
물엄청나오고.엉덩이맞믄것 좋아하고 괴성지릅니다,신음소리가아니라
말그대로 괴성,,,,방음좋은텔가야합니다,,
고뇬.....ㅅㅂ년일세;;;;
위추 드립니다
택시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그러냐 하니까
친구들이 이근처에 많다고
그래서 탔습니다
그녀가 앞자리 전 뒷자리
그녀 택시기사분께
가까운 텔로 가주세요
헉 ㅡㅡ 갑자기 그녀가 무서워집니다
기사분도 당혹해하고
전 내려야하나 도망가야하나
그러는 찰라에 다행히 근처에
텔이 보이더군요
아마 20 30미터였나??
택시비내가 냄 도망가야지
할라했는데
그녀가 내더군요
그래서 다행히 텔에 갔네요 ㅋㅋ
초절정고수께서도.. 저도 낚시 여러번 당해봐서. ㅠ.ㅠ
지맘대로 하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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