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4월12일 선릉역 인근에 있는 곰돌이네에 방문했습니다.
오전 출근부를 보던 중 궁금했던 녹턴+4 매니저가 있더라구요
전화를 걸자 한타임이 마침 비어있었고 보다 쉽게 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에 맞춰 도착을 했고 안내를 받아 노크를 했죠
반갑게 여자친구처럼 절 반겨 주는데 녹턴의 이쁘고 큰 눈에 순간 홀려서 어떻게 쇼파까지 갔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대화는 주도적이진 않았지만 잘 들어주더라구요 물론 전 대화에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옆에 앉아있는 녹턴매니저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딱히 청순한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 저였는데 그런 저의 주관적인 마음과 다르게 이쁜얼굴에 너무 만족했습니다
키도 큰편이구 무엇보다 몸매가 환상이네요 5 손가락 안에 드는거 같습니다.
서비스와 마인드에 또 감탄 했는데요, BJ는 수준급입니다. 애무는 정성스럽게 잘 하네요.
역립시 부르르 떠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본게임에 부족하지않게 수량도 적당하구요 신음소리가 다른 매니저들과 뭔가 다릅니다.
준활어과 입니다 잘 느끼는거 같은데 제가 부족한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자세는 거의 다 받아 줍니다 여성상위를 추천드려요 그래야 녹턴 매니저의 환상적인 몸매를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추천 - 슬림 와꾸 마인드
비추천 - 로리 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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