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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이라 간만에 내자신에게 선물을 주자하고ㅋㅋ
나이키 업소에 예약하고 엘리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애인모드 잘해줘서 보면 볼수록 귀여운거 같아요
방에 들어가 앉아서 물 한잔 마시고 담배 한대 태우며
잠시 얘기 나누고 샤워 하러 들어갔어요ㅋㅋ
기대감에 부풀어 침대로 향했습니다
음..그녀의 손길은 일품입니다ㅎㅎㅎ 그리고 바로 섭스 들어오는데..
제가 워낙 토끼라ㅠㅠ애무하고 꼬츄랑똥꼬 서비스 받으니 금방 신호가 와서
다급하게 엘리 매니저에게 진입했지만..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5분은 지났으려나?발사..ㅠㅠ
이런 내가 싫어요 아ㅠㅠ...창피하기도 하고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괜찮다 얘기해주며 시간도 남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나머지 힐링을 했네요ㅋㅋ
엘리 매니저는 정말 마인드 좋고 착해서 맘에 들었어요ㅎㅎ
해달라는거는 진짜 어느 정도 선만 넘지 않으면 다해준다며 또 오라네요
다음에는 조절좀 잘해서 오래 느끼고 즐기고 싶은데 가능할진 모르지만..
재방해서 또 보고싶긴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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