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친절하고 화장실 깔끔한 바운스 다녀 왔습니다.
소율와꾸.
길쭉하고 얼굴이 이쁜매니져 입니다.
눈화장이 조금 이상해서 왜 그렇게 했냐고 물어볼정도 ㅋ
이쁜 얼굴을 망치는 눈섭화장 ㅎ
무슨말을 하든 웃음으로 응대하니 제 입가에도 미소가 항상 떠나질 않는 티 마인드 좋네요 ㅎ
원래 잘 웃는다고 하지만 웃는 모습이 이쁜 얼굴.. 그 눈화장만아니라면 ㅋ
몸매는 슬림.. 슬림보다 더 슬림.. 가죽밖에 없는듯한 느낌입니다 ㅋ
키스감은 좋네요. 처음부터 장키로 쭈욱. 먼져 입을 띠는 그런느낌은 없고 제가 실증날때까지 혀를 잘 사용하는 키스감 좋습니다.
몸매는 정말 극 슬림이라서 만질대는 정말 없는 매니져 ㅋ
이리저리 쓰담을 하니 그래도 반응하는 몸 ㅋ
너무 가벼워서 제 배위에 엊혀나도 전혀 힘이 들지 않더군요 ㅋ
배안에 음식을 두는걸 싫어한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여러번 자주 조금씩먹는 식습관이라고...
진짜 바람 쌔게 불면 날아갈까 걱정되네요 ㅎ
키스감은 혀를 잘 운용해서 좋았구요.
꿈틀대는 그런 느낌도 좋았구요.
터치 마인드는 나름 괜찬은 정도이며 정한선을 있습니다. ㅠㅠ
미소가 끈이지 않게 해주는 티마인드가 제일 압권.
퇴실하기전 꼬옥 끌어 앉고 서서 하는 딥키스 ㅋ
혀를 잘 운용해서 인지 좋았네요 ㅎ
재접은 하고 싶은 매니져인 소개였습니다.
ONLY 여탑
딱좋으내여 ㅋㅋㅋ 혀악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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