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집에서 얌전히 쉬려고 했는데
맛사지병이 도졌나봅니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어요,...;;.,;..;.;
나도 모르게 필스파로 향하는 발걸음
전화 문의하니 바로 오셔도 된다고 하셔서 씻지도 않고 바로 나갑니다~
가서 씻으면되니까~ 도착해서 계산하고 후다닥 입장
샤워하구 나오시면 바로 모신다는 스텝분~
얼른 샤워하구~나오니 방으로 고고~!!
안내 받고 누워있으니 1분만에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여~
오옷!? 엄청 젊으신분이 들어와서
깜짝 놀라서 매니저인줄 알았다니까
농담이 지나치시다고 말하시는데 좋아하시는거 같습니다..
저는 진심이였는데..
근데 진짜 뻥아니고~
관리사분 스타일에 반하겠습니다..
마사지 압도 좋으시구 젊으신분이 하니까 더 꼴릿한느낌이 드네여~!
전립선때는 특히 더 야릇야릇하구 후훗!!
게다가 전립선 마사지를 상당히 오래해주는데 안꼴릴 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관리사분은 은 관리사님 이셨어요----
그러다 콜과 함께 들어온 서비스언니는 ~!!
인영이 늘씬한 몸매에 글래머스한 언니
각설하고 와! 감탄나옵니다!
슬림한데 비율이 까지 좋으니~~
8등신은 아니어도 한 7~7.5 는 나올듯?!
거기에 얼굴 완전 이쁘네요!
제 스퇄~
관리사님이 나가시자 상탈하고 서비스 들어옵니다~~
부드럽게 시작하는가 싶었는데 아래로 내려갈수록 점점 전투적으로 변합니다
저의 똘똘이를 빨아줄때는
처음의 인영이의 모습은 온대간대 없네요..
섹시 철철이라고 할까요
그렇게 서비스를 해주면서 제가 가슴을 가볍게 터치해 줄때마다 터지는
신음소리때문에 더욱 미치겠네요..
여튼 서비스 100점만점에 100점입니다~!!
특히 BJ엄청나고요
마인드또한 좋네요 적당한 터치는 잘 받아줍니다
제가 신호를 주니 입으로 받아주고 마무리 청룡까지 깔끔하고 시원하게 잘 받았네여~
역시 힐링이 필요할 때는 발사를 해야하나봐요..
스트레스도 확풀리고 좋았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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