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구의역쪽에 위치한 로얄스파 재방문했어요.
이전에 갔었는데 다시한번 주소를 받고 갑니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결제 후 곧장 안마받을 준비를 합니다.
다른데는 주차하기 불편한데 여기는 주자창이 있어서 편리하네요
방을 안내 받아 조금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으니
마사지사가 들어와서 간단하게 인사하고 눈한번 맞추고 마사지 시작합니다
마사지하면서 약간 대화를 해봤는데 서글서글하고 성격도 좋네요
마사지 시간 끝날때쯤 전립선마사지 진행될 때 똑똑 소리 들어오네요

문을열고 예전에 한번 봤던 채영이가 들어오네요
마르지도 않고 통통하지도 않고 딱 제가 좋아하는 몸매입니다.
성격은 음.. 좀 투박하게 느껴지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답니다ㅎㅎ 알고보면 다정한여자입니다ㅎㅎ
오늘은 옷 자체가 저를 좀 흥분시키게 하더군요 저를 기억하고 인사를 나눕니다
인사 끝나기가 무섭게 홀복을 벗고 기분좋게 써비스를 받습니다
올탈의한 채영이의 가슴은 봉긋봉긋 저를 더 자극 합니다!!
저도 채영이 탱탱한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만서 같이 느껴봅니다
입으로 맛있게 먹어주는 채영이 싸는 내내 기분 좋게 써비스 받았습니다!!
채영이는 언제든 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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