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벤트 선정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운좋게 무료 이벤이 되어 누굴 볼까 고민하다 예전부터 궁금했던 다희 언냐를 어제 보고 왔습니다.
시간되어 도착하니 웃음과 함께 박스티 입고 맞이 해 줍니다.
키는 160 중반 정도로 스탈도 괜찮게 보입니다.
잠시 대화하는데 첨 보지만 마치 오래전 본 것처럼 편하게 대해 줍니다.
특히 웃을 때 눈이 매력적이네요..
자기는 별로라고 하지만 갠적으로는 보기 좋더라구요.
담배 한대 피면서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난 것 같아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마른스탈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몸매도 보기 좋습니다.
침대에 누워 있으니 자연스럽게 팔배게 하고 2차 대화모드...
잠시 후 언냐가 키스와 함께 가슴을 야물딱 지게 이뻐해줍니다.
아래로 내려와 골반을 지나 무릎부터 골고루 알차게 해주네요.
알사탕과 함께 비제이 하는데 스킬이 남 다른 듯 합니다.
더욱이 계속 얼굴보면서 하고 있어 조금 민망하기도 하고 야릇하네요.
잠시 후 자세 바꾸어 역립모드 돌입!
다시 진한 키스와 함께 가슴과 아랫동네로 돌진..
자세잡기 좋게 언냐도 자세잡아 주고 허접한 스킬시전하는데도 반응을 보여줍니다.
잠시 후 하비자세를 잡고 앞하비 시전 후 뒤하비 하다가 급신호가 와서 방출해버렸네요.
뒷하비는 잘 못느끼는 편인데 다희는 뒷하비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섭스나 스킬도 좋지만 무엇보다 편한 친구모드와 중간중간 애교섞인 말투가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재접한다면 더 재미있는 시간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씨 따뜻한 좋은 친구를 보셨군요.
재접 후기가 더 기대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담에 또 뵐께요^^
빗길 운전조심, 즐거운 주말 보내기!
ㅎ.ㅎ. 나도 감사..담에도 반겨주길.,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못본지 오래되서 이놈의감기 ㅜㅜ
좋은후기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