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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잠을 못자 오후에 피곤하여 논현진주스파 예약
원가권으로 스페셜코스로 방문.
오후3시정도 시간인데도 사회적거리두기,코로나여파로
다른 손님은 없는듯 샤워실 독차지하며 씻고 나와 바로 방
으로 이동~~북적거리는 거 없이 바로 안내받고 사람없어
서 좋긴한데 이러다 업소 다 망하는거 아닌지 걱정도 살짝
되네요~
살색원피스 입은 언니 살갑게 인사하며 간단 대화를 나누
며 손끝으로 성감대를 자극하면서 천천히 위 아래를 훝고
상탈하면서 찌찌립 좌우를 왔다 갔다할때 작지만 탄력있
는 소리의 가슴을 꽉 쥐어봅니다~~
오랜 비제이와 비제이하면서 손으로 기둥과 알을 부드럽
게 만지다 옆에 찰싹누워 입으로 찌찌립을 손으로 핸플을
한참을 예비콜이 울려도 반응이 없자 소리언니가 더더욱
피치를 올리며 양손으로 하다가 오빠 원래 지루야? 하며
어보며 도전정신이 생긴다며 두번째 콜이 울려도 신경쓰
지 말라며 자기가 꼭 빼준다며 정성을 다해 흔들어준다 하
네요~ㅎㅎ
결국 성공하자 웃으며 입싸후 청룡까지 마무리하며 마사
지 잘받고 두번째도 성공하라며 꼭 안고 나갑니다.
26번. 마사지쌤은 진주스파의 다른 마사지쌤도 훌룡하지
만 마사지 실력은 출중하시네요.
압도 좋고 불편한부분 말 안해도 어디가 마사지가 필요한
부분인지 정확히 아시는듯~
상체,하체 모두 마사지 잘받고 오일마사지도 부드럽게 해
주시고 찜질마사지까지 고루고루 풀어주십니다.
온몸이 풀리고 혈액순환이 잘 된 탓인지 마사지쌤의 손기
술에 두번째도 시원하게 빼고 미로 같은 복도까지 배웅해
주네요. 샤워실 독차지하며 온탕에서 몸도 푹 담그고 제대
로 힐링했습니다~^^
피곤함이 싹 가시는 마사지쌤과 소리와의 즐거운 시간이었군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하시고 힐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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