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다 보니 원가권 사용 마지막날 방문입니다
지하철역에서 좀 걸어서 도착 문자 하니 어디로 가라고 지령이 떨어지는군요
입구에 젊은남녀가 담배피고있고
어떤 아지매 문열고 드가고 좀 복잡했지만
엘베타고 올라가서
조용히 노크하니 스르르 문이열리면서
정아가 웃어줍니다.
좁은 화장실에서 깨끗이 씻고 나오니
정아가 옷을 벗으려 해서 내가 단추를 풀러줍니다.
바스트 자연산 씨컵 좋네요
준비가 되니
누우라네요
오우 정아 혀가 촤악 감기는 맛이 고수의 혀입니다.
역립시 반응도 좋고 합체의 순간이옵니다.
조루남도 마이 오냐고 하니 그렇다고 하는군요
빨리다 사정하는 사람도 있느냐 물으니
어쩌다가 있답니다.
그러면 고마우면서도 미안하지 그랬더니 정아가 웃음으로 넘기네요 ㅎㅎ
정상위로 펌핑하다가 다리들고 팔굽혀펴기로 하니
좀 힘들다고 해서
후배위 해봅니다.
좀 하다 올라올래 하니 말을 잘듣는군요
밑에서 쳐올리다보니 느낌이와서 마무리 합니다.
조금 같이 누워있다가 퇴실합니다.
잘가라고 인사하는 정아 다시 함 보고 싶으네요
원가권 기회 주신 방장님 실장님 감사합니다.
사진은 안찍는다고 해서
못찍었습니다.
업소 프로필 올립니다.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정아 좃습니다.
미네랄에 좋은 처자들이 많네요..
추천합니당!@!
정아와 즐거운 달림 축하함다 ~~~
비제이가 좋은 언냐군요. ^^ 즐달 추카요
차분 조신조신한스탈인가봅니다ㅎ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정아 좃습니다.
음. 언니 정보 감사합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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