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너무안달려서인가 몸도 무겁고 거시기도 뻐근하고해서
어디 갈만한곳없나 뒤적뒤적 거리면서 프로필구경하다가
그래!오늘은스파다 싶어서 리버에 전화때리고바로 이동했네요
일단 도착해서 지하에 차주차하고 페이결제하고는
방으로 안내받고 샤워장가서 샤워하고 방에서 대기하니
문이 살짝 열리더니만 안녕하세요~하면서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해주시는데
많이 뭉치신것같다면서 귀신같이 뭉친곳을찾아서 조근조근 풀러주시는데
피로가풀리면서 잠이 스르르~오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관리사님이 조용히 앞으로돌아누워보세요~하고는
언니와의시간에 도움을주는 전립선마사지 진행하시네요
비몽사몽이라 관리사님 예명을 안물어봐서 모르겠네요
이제 기다리던시간이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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