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엇지만 피크타임인지 몰라도 많은 인파가 잇더군요
걱정말고 금방 해주신다고 하여 룸에서 기달렸습니다
미러실 입장 신호오고~ 한 28명정도 봤네요
바쁘신것 같아서 마인드 좋은 언니로 아무나 해달라고 했네요
이대표님은 솔직하기도 하지만 같은남자의 마음을 잘 알더군요
그래서 기분좋게 기다렸습니다 얼마안지나 저 언니 어떠냐고 묻습니다 콜~!
매우 밝고 아릿다운 와꾸와 몸매를 지녔더라구요
딸기~ 이름도 상큼하고 오빠!오빠! 하며 잘앵겨주고
술도 러브샷으로 은근히 꼴림직하게 권해주더군요
역시 추천이 명품입니다 룸에서 확실하게 호구조사 하고
시간다되어 계산 끝내고 구장 ㄱㄱ
팟샤워 끝내고 저도 씻고 나오니 팟은 실오라기 없이 웃으며 절 반겨줍니다
꼴림직하네요~ 온통머리속이 이걸어떻게 해야할찌 긴장감이 몰립니다
팟의 간단한 애모세레로 기분과 긴장풀고 눈빛으로 신호를 주네요 들어오라고!
팟의 눈빛을 피하고 그곳만 보며 실컷 즐겼네요~
급흥분으로 빨리 ㅂ ㅅ하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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