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 늦은 퇴근 후 집에가기전 출근현황 확인 후 아직 한번도 보지 못한 유희씨 가능하다하여 예약을하고 리벤지로 고고~
도착후 안내받은 호실로 가 노크를 하니 귀염상에 웃는 얼굴로 맞이해 주었습니다.
입장 후 물한잔 마시고 이런저런 얘기좀 하고 샤워 후 나오니 유희가 홀딱벗고 대기하고 있네요
베드에 누워 본겜 시작하여 유희씨의 비제이로 시작하여 똥까시 등 섭스를 원없이 받은 후 역립하여 꽃입을 자극하며 빨아주니 금새 젖으며 신음을 내뱉고 있는 유희를 보니 싸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자세 체인지 후 핸플모드로 전환하여 입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리벤지도 함 가보고 싶습니다. 리벤지의 좋은 매니져는 누가 있을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