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연이+4] 1년만에 다시 봤는데, 이렇게 이뻤었나 새삼 놀랬습니다~ 와꾼 뿐만 아니라 몸매, 반응, 쪼임까지 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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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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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4/14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연이+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1년전에 한번 보고, 그냥 좋았던 기억에 다시 접견을 했는데... 아;; 제 스스로 자책했습니다;; 이렇게 이쁜 아이를 왜 그동안 더 보려고 노력을 하지 않았는지 말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봐야겠습니다~ 이런 미모였는지 새삼 깨달았는데, 와꾸면 와꾸, 몸매, 쪼임, 반응... 뭐 하나 아쉬운게 없었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설마 성형을?;; 아무리 봐도 100% 자연산 느낌인데도 이렇게 오똑하고 긴 콧날과 갸름한 라인, 이쁘고 사랑스럽고, 고급질 수 있는지 새삼 이뻐서 놀랬습니다~ 딱히 연예인 싱크는 모르겠는데, 그냥 연이 자체로 이쁘니 굳이 싱크를 안 찾아도 될 듯하네요~^^
2) 키/몸매 : 아담 슬림함의 정석에 풀러스로 자연산 풍만 야들 슴가까지 장착되어서 외모적으로는 아쉬운게 하나도 없네요~^^
3) 피부 : 정말 피부가 뽀얗고 부드러웠는데, 그냥 바닐라 푸딩이였습니다~ 야들야들 부들부들 탱탱 달달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슬림한 체형에서는 나오기 힘든 풍만 슴가인데, 폭유급이 아니라 딱 좋게 큰 사이즈인데, 거기다 이쁘면서도 부드러웠씁니다~
5) 봉지상태 : 정말 상당히 싱싱하고 좁고 깨끗하고 민감했습니다~^^
6) 봉지털 : 풀왁싱된 상태이고, 침착도 되지 않은 깨끗한데, 현재는 살짝 웃자라는 정도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슴가애무에서는 무난했는데, 보빨과 피스토닝에서는 활어급이네요~^^
2) 신음 : 그리 크지 않았지만, 리얼 랜덤으로 새어나오네요~^^
3) 애액 : 흥건 질질이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여전히 작은 목소리로 차분하면서도 조곤조곤 이야기를 잘합니다~ 정말 편한 대화를 했고, 테이블위에 연초가 있기는 했는데, 저랑 있을때는 피우지 않더군요~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다시 정자세로~ 전에 정자세로만 달렸던 아쉬움을 제데로 해결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초접 이후에 왜 1년동안 이런 보석을 잊고 있었나 자책했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해서 열심히 접견해야겠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아쉬울게 없습니다~ 제겐 퍼펙트입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1년전에 처음 이 가게에 출근했을 당시에 본 이후에 1년여만에 다시 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6시 막타임이다보니, 시간이 맞지 않아서 지레 포기를 했었다가 마침 다시 기회가 생겨서 예약을 했습니다~
1년여만에 다시 본 연이는... '어? 이렇게 이뻤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왜 그간 적극적으로 재접하려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였습니다~^^
일단 안으로 들어가면서 마스크를 계속 쓰고 있다가 벗으니, 이내 연이가 절 알아보고는 우리 봤는데~라고 하길래, 1년만이라고 하니, 벌써 그리되었나 싶어하더군요~
자리에 앉아서 음료를 주어서 마시니, 연이는 테이블에 올려놓은 탁자 거울을 계속 바라보며 자기 미모를 체크(?)하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저렇게 콧날이 오똑하고 라인이 이뻤는지, 너무 여성스러우면서도 고급지고 청순한 미모에 새삼 놀랬습니다~^^
오늘도 작은 목소리로 조곤조곤 말해서 참 귀담아 들어야만 했네요~ ㅋㅋ
그렇게 대화를 하고는 늦은 입실인지라, 바로 샤워를 하기로 했고, 각자했습니다~
먼저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이내 연이도 올탈하고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여전히 뽀얀 피부에 슬림하고 군살 없는 몸매, 거기에 자연산 풍만한 이쁜 슴가, 왁싱된 봉지까지~ 여전히 이뻤습니다~
잠시후 연이가 나와서 바로 눕히니, 1년전 첫 접견때처럼 살짝 당황을 하면서, 애무 안 받게?라고 묻길래, 오랜만에 다시 보는거니, 처음처럼 다시 할게~라고 하니, 1년전 처럼 또 당황을 하더군요~ ㅋㅋ
여튼, 바로 눕혀서 역립을 시작했는데, 먼저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탱글탱글 보들보들 야들한 슴가가 찰랑거렸는데, 혀끝으로 탱글한 꼭지부터 혀끝으로 살살 핧으면서 젖살로 넓혀가면서 애무를 했습니다~
역시~ 이전처럼 여전히 슴가 반응은 무난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슴가 애무를 마치고 배와 옆구리로 내려가려니, 바로 제지를 하면서, '오빠;; 나 거기하면 간지러워서 죽어;;'라며 애교섞인 요구를 해서 알았다고 하고는 바로 봉지로 내려갔습니다~^^
뽀얀 몸에는 타투가 스타일리쉬한 포인트 위주라 부담되지 않았습니다~^^
보빨을 위해서 일단 이쁜 다리를 천천히 벌려서 허벅지 안쪽으로 타고 들어가면서, 대음수 애무를 시작했는데, 전체적으로 풀왁싱이 된 상태로 깔끔했는데, 오늘은 살짝 봉털이 웃자라서 조금은 까칠했습니다~
여전히 기대했던대로, 혀끝이 살살 대음순을 핧을때마다 바로 바로 민감하게 움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예열을 시키는 차원에서 본격적인 클리 공략이전에 대음순 애무를 한건데, 바로 움찔거리면서 부들거리기 시작했고, 점점 더 그 반응이 커지면서, 파닥거리기까지 하면서, 초반부터 봉지가 촉촉히 젖어버렸습니다~^^
더 이상 뜸 드릴 필요없이 혀끝으로 소음순을 살살 벌리면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오리면서 봉지를 벌렸는데, 역시 혀끝에 끈적거리는 애액이 묻어나왔고, 그 순간부터도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혀끝으로 느껴지는 봉지 속살이 참 부드럽고 야들야들했습니다~
계속해서 봉지를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하게 핧았는데, 이미 애액으로 촉촉히 젖어있었고, 그렇게만 핧아도, 파닥거리면서 허리를 틀면서 온몸으로 반응을 했습니다~^^
일단 한손으로는 서로 깍지를 껴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을 쓰다듬으면서 누르면서 계속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았습니다~
역시 계속 부들거렸고, 한손을 뻗어서 슴가 주무르면서 꼭지를 살살 비벼주니 더욱 온몸으로 바들거리면서 파닥거렸습니다~^^
그러다 양손으로 슴가를 주무르면서 클리를 핧으니, 이제는 자기가 알아서 다리를 들어올려서는 봉지를 더욱 제 입에 밀착시켜주었고, 계속 핧으니, 연신 바들 뱌들 거리면서 신음마저도 터졌습니다~^^
전에는 신음소리가 그리 크지 않았던거 같은데, 오늘은 제법 리얼 랜덤 신음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그래서 양손으로 연이의 양다리를 잡아 들어 벌린 채 계속 할기도 하고, 혀측면으로 클리를 핧으니, 완전히 바들거렸습니다~
계속 클리를 혀끝으로 다시 핧으면서 손가락으로 대음순을 주무르니 더욱 부들거리면서 양손으로 내 팔을 잡고 의지하면서 반응했습니다~
그러다 더 내려가면서 다리를 천천히 들어올려서 후장을 핧아주니 혀가 지날때마다 들썩거렸습니다~
다시 클리로 돌아와서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완전히 들썩거렸고, 얼마간 애무를 하니 순간 파닥거리면서 뭔가 느끼는 듯한 반응이여서 마무리를 하니,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왔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나니 연이가 살짝 정신없어하면서 저를 보면서 눕던지 넣던지 하라고 재촉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연이를 누우라고 삽입을 준비하면서 클리를 만져주니 다시금 움찔거렸습니다~
바로 연이가 콘돔을 챙겨줘서, 콘 장착을 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자기 스스로도 뒷봉지인걸 알고는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봉지를 벌려주었습니다~
와... 역시... 여전히 굉장히 좁았고 부드럽고 싱싱했습니다~^^
일단 천천히 깊숙히 한번에 밀어넣었는데, 그럼에도 움찔거렸고, 그 이후로 천천히 피스토닝을 했는데, 와~ 존나 찌릿해 죽을거 같았습니다~^^
계속 슴가를 주므르면서 피스토닝을 하니, 연신 움찔거리면서 신음을 했고, 벅을때마다 슴가가 출렁거리는데 정말 야했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이쁜 아이가 느끼는게 보이니 보는거 만으로도 미치겠더군요~^^
제 눈앞에서 박힐때마다 움찔거리면서 부들거리는 반응이 정말 야했습니다~^^
그러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박았는데, 역시 뒤태로 이쁘고 부드럽고 사랑스럽고 야했습니다~
뽀얀 힙 사이에 벌어져 촉촉히 젖어버린 좁디 좁은 구멍안으로 미끄러지듯이 깊숙히 박고서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니, 고개를 흔들며 신음하며 반응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더 참기 어려워서 다시 정자세로 자세를 바꿔서 깊숙히 박고서 박은채로 흔들면서 피스토닝을 하다 더 참지 못해서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하는 동안 계속 박은채로 움찔거리면서 같이 느꼈고, 조심스럽게 콘돔을 잡고서 분리를 하고는 바로 마무리 샤워를 하러갔습니다~^^
다녀오니 연이도 마무리 샤워를 했고, 이내 나와서는 퇴근 준비를 하더군요~
그래서 마무리 허그 인사를 하고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나오면서 불어오는 바람이 내내 흘린 땀을 시원하게 말려주더군요~
다시 찾은 연이~ 앞으로 자주 봐야겠습니다~^^
와꾸나 몸매, 그리고 반응을 모두 찾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이쁘고 사랑스럽고, 좁고 싱싱하고 반응까지 좋으니, 아쉬울게 없네요~
아!! 다만 대물분은 참아주시길 바랍니다;;
연이는 저처럼 소물에게 양보해주세요~
더 이상 허공을 해메는 아쉬움은 겪지 말아야 하니깐요~^^
대물만큼이나 넓은 아량으로 너그럽게 양보 부탁드립니다~^^
김개상님 후기매번 재밌게 보고있어요!!
정보 감사드려요!!
추천 꼬우!!!
연이언니가 보고프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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