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동네친구들과 삽겹살에 쐬주 한잔 마시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야기를 하던 중 유흥문화에 관한 이야기가 화두가 되고ㅋㅋ
각자 놀았던 썰을 풀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제 차례가 되어서 저번달에 룸 달렸던 썰을 풀었습니다
친구녀석들은 존내 꼴린다고 거기 어디냐고 묻더군요ㅋㅋ
그래서 이왕 이렇게 된김에 가서 놀자고 딜을 넣었습니다
술기운이 올라서 그런지 만장일치~~
바로 정우대표님한테 전화걸어서 4명 견적 내봤구요
11시쯤 도착했네요
예전에 봤던데로 가게가 깔끔합니다 지나다니면서 보이는 언니들은 죽여주고요ㅋㅋ
먼저 숙취음료 한잔씩 빨아주고 대표님 설명듣고 초이스~
제일 바쁠시간이라 언니들 물량이 생각보단 적었는데 계속 추가로 보여주네요
금방 초이스 끝날 줄 알았더니, 쭉 들어오는 언니들 덕에 한참 걸렸습니다..ㅋㅋ
제팟은 은교라는 아가씨였는데, 어린 티 팍팍 나는 앳된 와꾸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참 마음에 드는 아가씨였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22살이라네요, 로또 건진 느낌?
룸에서 놀기 시작하려는데
제 파트너 언니가 술을 참 맛있게 말아주네요ㅋㅋㅋ
술이 술술 들어가면서 분위기는 올라오고 흥에 겨워 터치합니다
그 날따라 달리다보니 시간이 훅훅가더군요.. 친구들을 살펴보니 다들 뻑가있네요ㅋㅋ
이제 구장가는데 친구들이 엄지척을 날리네요 흐뭇합니다ㅋㅋ
구장에서는 더 화끈하게 몸의대화를 나눴습니다..
우선 영계답지 않은 스킬부터 마음에 들었고요..
룸보다 화끈해진 오랄이랑, 싸게 만들겠다고 작정한 듯 흔드는 핸플이 죽였습니다.
처음엔 눕히고 하다가 위에서 떡방아 찧어주는데 갈것 같더라구요
더하고 싶어서 빼고 뒤치기로 돌입!!
한창하다보니 힘들어서 같이 누워서 끝까지 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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