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칸지입니다
지난주 다녀온 원가권 후기를 이제야 씁니다'ㅡ'
쉬는날 몸도 찌뿌둥하고 원가권으로 바로예약하는데...오잉...그냥방문후에 대기?순번제라네요
바로 고고고!쪽지인증하고 샤워하고 비밀의방으로 고고씽~~
단발머리 날씬하신 수쌤...이곳저곳 꼼꼼히도 마사지해줍니다
대화도 잘통하고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후후
역시나 서비스 받기전 전립선을 받으려했으나 바로나올것같아 전립선은 패스...
날씬하고 긴머리의 한별언니 입장하고 마사지쌤은 퇴장....
조막만한 입으로 비제이 해주는데 좆습니다...
하하 추워서 그런가....토끼인데 엄청오래버티네요 오늘은....
언니 궁디랑 가슴만지면서 집중해도 안나오네요....
페페바르며 탁탁탁......궁디쓰다듬으며 풀집중.....!!!
악......나온다.....한별언니가바로 입으로 입싸를 받아줍니다 꾸억꾸억
엄청난 올챙이 ㅋㅋㅋㅋ언냐도 웃고 저도웃고....
흐......현자타임후에 언냐와헤어집니다....
실장님께 커피한잔부탁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마무으리....
요새 장사가 안되서 그런가 오늘은 혼자 따땃한물에서 몸좀 지지다가 샤워하고 퇴장합니다
이상 칸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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