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여보후 = ONLY 女TOP에서 보실수있는 후기입니다.
원가권을 사용하게 해 주신 아스방장님, 강남팩트스파,
여탑운영진, 건마(spa,사우나)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 교통
강남역 X번출구에서 나오셔서 도보로 조금 이동하셔야 합니다. 지하철로 이동하시면 편리합니다.
강남역 인근이라서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버스 정류장도 주변에 있구요.
자가용 이용시 주차는 가능합니다. 대충봐도 10자리 이상 주차공간이 있던데요.
업소 예약시 실장님에게 자차로 가겠다고 미리 말씀드려 보세요.
2. 원가권 사용내역
제가 이번에 이용했던 코스는 60분 안마 + 20분 연애 서비스였습니다. 금액은 9만원입니다.
방문일시 : 2020년 4월 14일 오후
방문자 : haggard 혼자.
3. 엘리베이터 서비스
1층 안내데스크에서 아스방장님에게 받은 쪽지를 보여 드리고 지하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가운으로 갈아 입으니...
허리에 무전기를 차고 있는 귀여운 여자분이 엘리베이터로 안내합니다.
펙트스파의 출근부에서도 기재되어 있던 거라 내심 기대를 해 봅니다.
엘리베이터의 구석에 의자가 하나 놓여져 있습니다.
저더러 거기에 앉게 하고 저의 양쪽 가슴에 살짝 살짝 키스를 하고 하의를 내려 가볍게 사까시를 해 줍니다.
현재는 홍보기간이라 무료랍니다. 기존에 다른 업소에서 보지 못했던 서비스라서 이채롭고 신기했습니다.
다만 조금만 더 길게 해 주셨으면 ^^;;
엘리베이터 서비스를 하신 여자분이 서비스를 다 하고 나서 엘리베이터를 출발시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제 손을 꼭 잡고 마사지를 받을 방까지 안내해 주십니다.
귀요미 여성분의 역할은 엘리베이터 안에서의 서비스와 안내....이 두가지 였습니다.
다음에도 또 뵙고 싶어요
4. 청관리사님
후두부와 견갑골 근처 승모근을 집중적으로 그리고 잘 해 주셨어요.
마사지를 받은지 1년이 넘었다고 말씀드렸더니... 좀 살살 해 주셨습니다.
압력으로 따지면....중간압..
후두부 + 승모근 + 견갑골 + 허리 +다리 + 발 이렇게 뒷판위주로 진행하셨구요.
앞판으로 넘어와서는 서혜부와 전립선을 마사지 해주셨어요.
비율로 따지면 뒷판 90% + 앞판 10% 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제가 안경을 벗고 있어서 외모는 못 뵈었지만, 말씀하시는 것이나 손의 압력, 손의 부드러움은 이모님을 연상케 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배웠던 (김종길의 성탄제)라는 시를 기억하시나요?
물론 그 시에서는 아버지가 아픈 아들을 위해
눈오는날 밤에 눈보라를 뚫고 붉은 산수유 열매를 따서 어린 아들에게 먹이는 이야기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나는 한 마리의 어린 짐승)
(젊은 아버지의 서느런 옷자락에)
(열로 상기한 볼을 말없이 부비는 것이었다)
청관리사님이 따뜻한 손으로 저의 뭉친 부분(후두부, 승모근, 견갑골 주변)을 집중적으로 치료(?)해 주실 때마다
눈오는날 밤에 눈보라를 뚫고 산수유 열매를 구하여 아픈 아기에게 먹이는 장면이 문뜩 연상되더군요. ㅎㅎ
손이 참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웠습니다.
다음에도 또 뵙고 싶은 관리사분이에요.
5. 여름씨
청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여름씨가 입장합니다. 사까시를 해 주시는데, 특별한 것은...
따뜻한 녹차를 입에 물고 해 주시던데요.
예전에 아주 오래던 9~10년전 핸플에서 받던 서비스를 여기와서 받으니 옛 기억도 나고 좋네요.
따뜻한 녹차가 가득한 입으로 사까시를 받으니 고추도 따뜻했지만, 몸전체가 데워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
시간관계상 제가 역립은 안 했구요. 여성상위 + 정상위로 진행하였습니다.
방안에 거울이 부착되어 있어서 묘한 흥분감을 불러 일으키더군요.
제가 정상위로 하면서 옆을 보면 관계하는 장면이 보이니까.....
다 하고나서....여름씨가 가운을 입혀주시고, 제 손을 꼭 잡고 엘리베이터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
사소한 부분이지만, 세심하게 신경을 써 주시네요.
그리고 가슴이 B+ ~ C 정도는 되어 보이더군요.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6. Facility
음 시설이.....꽤 괜찮았어요? 여기 오픈하신지 얼마 안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전부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청결도가 good!
1. 샤워실에는 샤워부스가 있고 유리막으로 파티션이 되어져 있어서 옆 손님과 불편함이 없이 샤워를 할 수 있습니다.
2. 샤워실에는 냉탕과 온탕이 있더군요. 냉탕의 온도계는 19.7도 정도? 온탕은 37도 정도 온도가 표시되어져 있더군요.
3. 족탕이라고 쓰여져 있는 공간이 별도로 있는데 뜨거울 것 같아서 저는 들어가보지 않았습니다.
임산부, 노약자는 이용을 삼가하라는 문구도 써 있더군요 ㅎㅎ
4. 수면실이 있습니다. 지나가다가 얼핏 봤어요.
5. 주차장.....서두에 말씀드렸듯이 1층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6. 식사를 말씀드리니....라면과 짜파게티 둘중에 하나 가능하다 하셔서 짜파게티를 먹고 나왔습니다.
짜파게티에 계란반숙까지 올려주시는 센스가......좋았습니다.
펙트스파의 업소소개란에 보면 백반이 오후3시까지 가능하다고 되어 있네요.
제가 3시를 넘어서 갔지요
7. Staff진
청관리사님과 여름씨는 저 위에 말씀드렸구요.
1층의 데스크에서 뵈었던 분들, 지하1층에서 무전기 차고 안내하셨던 여성분(엘리베이터 서비스)
다들 정중하고 친절히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문하기 이전에 여탑쪽지와 휴대폰 문자로 사전에 말씀드리고 갔었는데요.
쪽지응대, 문자응대가 신속하고 친절히 이루어져 감사했습니다.
지금까지 기재한 내용이 전부 다 "FACT"입니까?
넵!! 펙트입니다. 아니 (펙트스파)입니당!!
p.s : 회원분들 환절기에 감기 및 코로나19 조심하시구요. 4월달도 여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부족한 후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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