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only여탑) 인증샷 떡감좋고 몸매, 와꾸 다 예쁜 보라

    제휴 업소명
    건대 성수스파
    지역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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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탑에 오래간만에 후기를 올려봅니다.

     

    그 동안 결혼과 육아에 쪄든 삶을 살다 보니 유흥 자체를 즐기는데


    한계가 있어서 접속도 자주 못하고 활동고 거의 못하다시피 했습니다.


    그래도 개 버릇 남 못준다고 총각때 활동했던 버릇과 유흥 좋아하는 놈이


    어디 가겠습니까? 와이프가 아이들 데리가 친정 간 틈을 이용하여


    마치 굶주린 하이애나가 먹이를 찾듯이 업소를 찾아 헤매다 마침

     

    출장길 동선과도 겹치는 어린이 대공원역 인근에 있는 건대 A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카운터에서 여탑 회원임을

     

    말씀드리니 어서오세요. 환대를 해주시고 결제 한 다음에 사우나장

     

    안내를 받았습니다. 위치는 지하철역에서 가까우니 대중교통이 편합니다.

     

    샤워를 하고 마사지 방을 안내 받았는데 최근에 인테리어를 했는지

     

    내부 시설이 깔끔하고 고급졌습니다. 잠시 후 마사지 서 관리사샘이 들어오셨는데

     

    마스크를 끼고 계시네요. 아무래도 코로나 영향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마스크 벗어도 괜찮다고 해도 마사지 끝날때까지 마스크를 안벗더군요

     

    복장이 교복 비슷한 펄럭 치마 형태로 되어 있어서 꼴릿했지만 아쉽게도

     

    안에 속바지가 입혀져 있습니다. 마사지는 건식 마사지 위주로 받았으며

     

    뒤판 위주로 받다가 앞판은 복부 마사지와 머리 마사지 정도만 받았습니다.

     

    마지막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여인네의 손이 직접 터치가 들어오지

     

    않아도 서해부 주변 지압만으로도 발기가 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 언니랑 교대가 되었습니다. 이쁘고 늘씬한 언니가

     

    들어와서 오빠 마사지 잘 받았냐고 물어보면서 명랑하게 말을 걸어 줍니다.

     

    성격이 어색함 같은거 없이 친근감 있게 다가오는 다정 다감형 스탈입니다.

     

    올탈하고 가슴애무할때 살짝 손으로 가슴을 만져 봤는데 탱탱하고 모양이

     

    이뻐서 예상은 했지만 의젖 인듯 합니다. 하지만 C컵 이쁜 모양이니 애무하기

     

    딱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새 쪼그라들어 있는 소중이를 향해

     

    집중적으로 애무를 하면서 어느덧 풀발기 되어 있는 소중이에 입으로 장갑을

     

    입히고 기둥을 잡고서 보라 보지 구멍에 살며시 넣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부드럽게 펌핑을 하다가 어느순간 깊숙한 박음질을 하면서 신음을 토해내는

     

    모습을 보니 흥분감에 빠져 버려 정상위로 자세를 변경하여 최대한 피치를

     

    올려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장갑속에 나의 새끼들을 방출하고 말았습니다.

     

    퇴실하고 실장님께서 불편한곳은 없었는지, 마사지나 서비스 불만족스런

     

    부분은 없었는지 피드백 하는 부분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솔직하게 있던

     

    그대로 말씀을 드리고 나왔습니다. 아 그리고 퇴실 전 식사를 권유하셔서

     

    라면을 부탁드리고 한그릇 후딱 헤치우고 업소를 빠져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즐겼던 방 내부 실사를 끝으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는 후기도 자주 남기고 활동도 예전같이 왕성히 하겠습니다.
     

    댓글4

    arod13
    arod13 · 20-04-16

    익숙한 공간에 익숙한 몸매내요 즐달 축하드려요

    생강즙
    생강즙 · 20-04-16

    익숙하시다니 자주 방문하시는 모양입니다.

    3devil
    3devil · 20-04-15
    ^^복장의 아쉬움에서 공감이 ㅎ가네요
    생강즙
    생강즙 · 20-04-16

    후기를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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