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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미란) (실사x8) 미란, 그녀가 직접 답했다! (Interview Ver.)

    제휴 업소명
    강남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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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
    오랫동안 손님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왜 그런 것 같나?
    글쎄요. 까도 까도 끝없이 나오는 매력이 쩔어주는 여자라서..? 장난이구요ㅋㅋ 매 순간마다 후회를 남기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했기 때문에 그 진심을 알아봐 주시고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레전드', '에이스', '역대급'이라고 평가하는 회원들이 많은데 어떻게 생각하나?
    과분한 수식어가 민망하고 부끄러워요. 실망시키지 않게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현재보다는 은퇴했을 때 가장 그립고 보고 싶고 기억에 남는 사람으로 평가받고 싶어요.

     

    매니저 최초로 팬갤러리(mirangallery.com)가 생겼는데 어떤가?
    찾아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오랫동안 힘이 되어주시는 분들이 많아요.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다는 생각뿐이에요.

     

    손님들에게 칭찬을 많이 들을 텐데, 어떤 부분에 대한 칭찬이 가장 많나?
    칭찬이라기 보다 자주 듣는 말들. 처음 뵙는 분들은, 다리 예쁘다. 차가워 보인다. 색기있다. 야하다. 힐링된다. 최고다. 좋았다. 라고 평가하시구요. 자주 뵈었던 분들은, 착하다. 바보 같다. 귀엽다. 매력 있다. 찐 변태다. 보고싶었다. 팬이다. 힘이 된다. 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시네요.

     

    태희라는 이름으로도 유명했는데, 이런 인기 있는 예명을 버리고 ‘미란’이라고 바꾼 이유는?
    저는 개인적으로 유흥에서 인기가 많은 게 자랑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떳떳하지 못한 일을 하면서 주목을 받는게 그땐 부끄러웠고 부담이 컸어요. 그래서 기대감이 전혀 없는 다소 촌스러운 예명으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저라는 사실이 알려졌지만, 앞으로도 유명하다는 평가나 인기 따위에 휘둘리지 않고 주어진 일만 잘하고 싶어요. 제가 뭐 연예인도 아니고 음지에서의 인기는 결국 의미 없고 부질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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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모
    얼굴과 몸매에서 가장 자신 있는 부위 각각 1개씩 꼽고 이유?
    얼굴은 부위는 아니지만 플레이할 때 나오는 야한 눈빛이랑 펨돔할 때 한쪽만 올라가는 입꼬리. 이유는 남자를 지배하거나 안달 나게 하는 저의 모습이 좋아서요. 몸매는 허리랑 발목. 이유는 글쎄요.

     

    몸매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을 거다. 평소 어떻게 관리하나?
    창피한 이야기라서 말하기 싫은데, 운동이나 관리를 해본 적이 전혀 없어요. 조만간 필라테스+헬스를 시작해서 탄력 있는 최고의 섹시한 몸매로 가꿔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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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인드
    마인드를 칭찬하는 경우가 많은데 평소 어떤 생각으로 일을 하는 건가?
    저를 만나러 오시는 그 순간만큼은 다 잊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티에 들어오기 전에 어떤 생각을 하나?

    아무도 믿지 않지만 매번 긴장해요. 어떤 분을 만나게 될지 설레면서도 떨리고 두려워요. 그래서 '난 강해' '난 프로야' '상처받지 않아' '전혀 힘들지 않아' 라고 주문을 걸어요.

     

    여러 번 보면 일관성 있게 대해주는 게 쉽지 않을 텐데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 건가?
    여러 번 만났던 분들께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소중한 시간과 금전을 들여 아침부터 어렵게 예약해 주시는 것 자체가 감사한데, 수많은 업종과 선택지 중에서 저를 여러 번 찾아주신다는 건 어떤 목적이던 당연히 감사해야 할 일이죠. 요즘엔 여러 번 만났던 분들께 어떻게 하면 새로운 자극을 드릴까 연구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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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
    남자의 마음을 잘 아는 것 같은데 경력에서 우러나오는 건가? 경험에서 나오는 건가?

    타고난거죠.

     

    자신 있는 플레이가 있다면?
    티클링, 풋잡, 힐잡, 핸플, 오컨, 스팽, 볼버, 그랩, 치녀플, 수치플, 스핏, 페싯, 트램플, 시오후키, 페니반, 상황극, 뷰 등등. 모든 페티쉬 플레이에 자신 있습니다. 요즘은 hard FD도 즐겨요.

     

    플레이가 아주 능숙한데 공부라도 하는 건가?
    아니요. 수십 가지의 성향에 따라서 한 분 한 분 다 맞춰드려야 하는데, 제가 볼 땐 눈치가 빠르고 남자의 몸이나 성향을 잘 파악하는 것 같아요.

     

    성향이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플레이하는 게 좋나?
    마음 가는 대로 꼴리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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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티쉬
    페티쉬의 상징(?)이 됐는데 이 업종만의 매력은 뭐라고 생각하나?

    상상을 현실로..♡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은밀하게 즐길 수 있는 판타지. 쾌락의 끝.

     

    어떤 취향의 손님들이 페티쉬에 오면 좋나?
    제가 해드릴 수 없는 키스나 수위를 기대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어떤 취향이든 다 좋고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실제로 성향이 있나? 있다면 어떤 성향인가?
    성향이 상당히 많아요. 세상에 존재하는 변태적인 성향은 거의 다 갖고 있어요. 성적으로는 좀 또라이에요. 이 부분은 누구나 볼 수 있는 사이트에 공개적으로 자세히 적고 싶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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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
    성향이 있는 손님과 없는 손님의 비율이 어떻게 되나?

    날마다 달라요.

     

    처음 오는 손님과 자주 오는 손님에게 하는 플레이가 다른 건가?
    저는 모든 플레이에 자신이 있어서 처음 오는 손님이든 자주 오는 손님이든 원하시는 취향에 무조건 맞춰드리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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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기
    후기를 보는 거로 알고 있는데 자신의 후기를 보면 어떤 느낌인가?

    예전엔 불만사항이나 문제점이 있으면 고치려고 자주 봤었는데 요즘은 안 보고 있어요. 손님들이 오셔서 보여주시면 그렇구나. 그러려니 하죠.

     

    좋은 후기도 있고 가끔 안 좋은 후기도 있을 텐데 그때마다 느낌은?
    칭찬을 들으면 좋지만 책임감과 부담감도 커져요. 그동안 온라인에서 사진 또는 후기 등으로 좋게 평가해 주셨던 ლ(╹◡╹ლ)오빠, 모카오빠, 개코오빠, 피카오빠, 군인오빠, 르브오빠 그 외 등등등 수많은 분들 한 분 한 분 다 기억하고 감사하게 생각해요. 매번 좋은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도 다 알고 있어요. 온라인 활동을 안 하시고 오래 찾아주시는 분들이 더 많지만 후기 및 댓글로 소신껏 칭찬해 주시고 힘이 되어주시는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려요. 잘못이 아닌 외모에 대한 악플이나 비판은 항상 있기 때문에 되도록 신경 쓰지 않고 무던하게 추스르려고 해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잘하는 거에요. 열심히 그리고 잘 하면 좋게 봐줄 거라는 믿음이 있어요.

     

    후기를 보면서 피드백을 하는 건가?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많아서 보고 싶지 않아요. 라고 말하면서도 가끔 힘이 되는 내용의 후기를 보면서 감동을 받는다는 게 모순이죠.

     

    다른 매니저의 후기도 보는 건가? 본다면 이유는?
    잘 안 봐요. 제 눈엔 다 예쁘고 매력적인 동료 매니저들이 비판받는 것도 마음 아파서 보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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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자신을 보러온 손님들에게 다른 매니저를 추천해주는데 이유는?

    여러 매니저분들을 보시고 가장 잘 맞는 매니저를 찾아서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가 후기 등으로 유난스럽게 알려진 것뿐이지 저보다 뛰어난 매니저들이 많으니까요.

     

    자신 말고 다른 매니저를 추천한다면 누구고 이유는?
    매니저마다 잘하는 플레이나 매력이 다 달라서 손님이 오시면 그분의 외적인 취향과 성적인 성향을 파악해서 추천드리고 있어요. 제가 아끼고 좋아하는 플레이의 동료 매니저들 모두가 장점이 많아요.

     

    자신이 다른 매니저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점은?
    매니저들보다 나은 부분은 딱히 없는 것 같고, 어릴 때부터 다른여자들보다는 여러 매력이 많다고 생각하면서 자존감을 갖고 살아오기는 했습니다.

     

    최근 일하는 시간을 많이 늘렸던데 체력적으로 괜찮나?
    모든 걸 다 쏟아내서 일을 하고 퇴근을 하면 온몸이 아파요. 그래서 운동도 시작하고 건강관리,체력관리를 잘 해서 더욱 강하고 대담한 모습을 보이고 싶어요.

     

    일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손님은 누구였나?
    직접 사다 주신 커피에 이상한 약을 타셔서 응급실에 실려갔던 일이 큰 충격이었어요. 그 외에도 일하면서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일은 항상 많았고 지금도 앞으로도 많겠죠. 힘든 날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강한 제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일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고 이유는?
    미란이를 만나고 나니 힘이 된다. 미란이 때문에 웃는다. 기분이 좋아졌다. 행복해졌다고 말씀해주실 때 저도 기뻐요.

     

    마지막으로 보러 와주시는 손님들에게 한마디
    제가 만족감을 드릴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려서 결국 블랙을 걸었던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께 죄송하고 이해해달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미란이를 생각해주시고 찾아주시는 분들..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좋게 봐주셔서 마음이 항상 든든해요. 제가 뭐라고 이런 인터뷰에 답을 해드리는 건지 너무 나대네요. 부족함이 많지만 사랑스럽게 바라봐주시고 예쁘게 지켜봐주시기를 부탁드려요..♥‿♥ 우리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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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탄 : 인터뷰 (Interview Ver.)

    댓글26

    안테토쿤보
    안테토쿤보 · 20-04-23

    2020년에도 꽃길만 걸으시길!

    요즘 예전보다 자주 나와서 좋네요

    개코(gaeko)
    개코(gaeko) · 20-04-23

    미란이처럼 좋은 매니저들은 정말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네요.

    결과
    결과 · 20-04-18

    기럭지가 길쭉길쭉합니닫..굿

    개코(gaeko)
    개코(gaeko) · 20-04-19

    모델처럼 길쭉길쭉한 몸매를 가진 매니저죠.

    야리
    야리 · 20-04-17

    블랙. 좀 풀어줬슴 ㅋㅋ 마지막으로 봤을때 갑상선 때문에 아팠다고 했던거 같은데 벌써 2년이 넘었네 건강 잘 챙기길 바래^^

    개코님 후기도 넘 잘 봤습니다 태희 팬으로써 감사드립니다 ^^

    개코(gaeko)
    개코(gaeko) · 20-04-17

    야리님 안부인사 미란이가 보고 고마워할 것 같네요.
    후기 잘 봐주셨다니 제가 감사합니다.

    보라색맛나쪄
    보라색맛나쪄 · 20-04-16

    마음 가는 대로 꼴리는 대로ㅎㅎ 매력터지는 아가씨죠^^

    개코(gaeko)
    개코(gaeko) · 20-04-17

    평소 정숙하다가 가끔 이런 날것(?) 같은 말을 하는 반전매력이 있죠.

    커핀나루
    커핀나루 · 20-04-16
    미란이만나고 오면 항상좋죠
    개코(gaeko)
    개코(gaeko) · 20-04-16

    정신적까지 힐링해주는 매니저죠.

    A라인스커트
    A라인스커트 · 20-04-16

    비추천찍는사람들은 뭐죠?

    개코(gaeko)
    개코(gaeko) · 20-04-16

    아마 미란이를 시기하는 사람들이겠죠.

    모카입니다
    모카입니다 · 20-04-16

    개코님 기자세요? 질문도 답변 내용도 찰지게 잘 쓰시네요. 미란 손님들 중 개코님이 제일 부럽습니다.

     

    개코(gaeko)
    개코(gaeko) · 20-04-16

    질문은 제가 했지만 답변은 온전히 미란이가 작성했습니다. 
    미란이가 수정할 게 없을 정도로 예쁘게 답변해줬습니다. 

    Mallow
    Mallow · 20-04-16

    안그래도 빡센 미란이 예약 더 힘들어지겠네요 ㅠㅠ

    질문이 많은데 성실하게 답해준 미란씨 화이팅!

    후기 쓰시느라 고생하신 개코님도 앞으로 즐달하시길 바라요 ~

    개코(gaeko)
    개코(gaeko) · 20-04-16

    이번 후기는 저는 한 게 거의 없죠.
    미란이가 답변 쓴다고 고생을 많이 했을 거예요.
    자신의 답변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고민을 많이 한 것 같더라구요.
    이런 배려하는 마음씨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져서 전쟁이 끝나지 않는 것 같네요.

    아꼰
    아꼰 · 20-04-16

    패티쉬는 가본적이없고 성향도없지만 미란이때문에 도전해봐야겠어요

    개코(gaeko)
    개코(gaeko) · 20-04-16

    저도 성향은 없지만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보신다면 미란이가 잘 이끌어줄 겁니다. 

    싶다
    싶다 · 20-04-16

    올타임 원탑..

    개코(gaeko)
    개코(gaeko) · 20-04-16

    이런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매니저죠.

    그느드트모
    그느드트모 · 20-04-16
    와 개진솔하네 ...
    개코(gaeko)
    개코(gaeko) · 20-04-16

    예상보다 더 솔직하게 답변을 써줬더라구요.

    툭툭
    툭툭 · 20-04-16
    미친 커피에 약을...
    이건 아니지..
    개코(gaeko)
    개코(gaeko) · 20-04-16

    힘든 일이 많았을 텐데 항상 좋은 모습 보여주는 미란이가 참 고맙네요.

    달동네난민
    달동네난민 · 20-04-16
    이런 인터뷰식 후기 신선하네요 ㅎㅎ 미란이는 한분한분 손님들에게 성심껏 최선을 다하죠 yoteamo~~~ ^^
    개코(gaeko)
    개코(gaeko) · 20-04-16

    손님에게 항상 최선을 다하는 마음이 꾸준한 인기의 가장 큰 비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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