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원가 이벤트로 진주를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로 맞아주시네요.
투샷코스로 변경 부탁드리니 +1 추가라고 하셔서 변경하고 입장했습니다.
오랫만에 왔지만 깔끔한 시설은 여전하네요
씻고 나오니 바로 마사지실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투샷코스라 서비스 언니가 먼저 들어오시네요.
프로필에 없는 분인거 같아서 이름을 물어보니 유나라고 하시네요.
160초반대의 키에 외모도 이쁘장하시네요.
단아한 이미지에 이야기도 잘하셔서 더 호감이 가시는 분이네요.
몸매도 좋으셔서 슬림한데 가슴은 글래머러스 하시네요.
부드러운 유나의 손길에 첫 샷을 스무스 하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유나가 나가고 바로 15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항상 마사지가 좋아서 선호하는 관리사 님입니다.
거기다 아는 것도 많으시고 인상도 좋으시고 이야기도 잘 하셔서
마사지 받는 내내 대화를 주고받으며 재미있는 시간 보낼수 있었습니다.
투샷도 손맛이 좋으셔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네요.
항상 갈때마다 만족스러운 진주여서 정통스파에서는 강추하는 곳입니다.
즐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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