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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연휴인데 비도오고 기분이 꿀꿀해서
자주가는 건대 고스파를 방문했습니다
혼자 사는데 바로 앞에 생겨서 자주 찾아갑니다
씻지도 않고 일어나서 바로 찾아갔습니다
계산을 하고 나와서 바로 입장합니다
별 관리사님이 입장하셨습니다
안경을 끼시고 단발에 귀엽게 생기셨네요
마사지는 잘 하십니다 시원하게 해주셔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전립선
타임입니다 그때 하이언니가 입장했는데
아주 이쁘네요 햐안 피부가 저를 흥분 시키네요
가슴은 b정도 되네요 하이씨는 얼굴 마사지를
해주고 별 관리사님은 접립선을 만져주시니
너무 좋네요 이 순간이 계속 되면 좋겠네요
하지만 아쉬운 이별에 순간은 금방 찾아오네요
별 관리사님이 그렇게 퇴장하고 하이씨랑 둘이 남아서
서비스 타임 시작 합니다 장화를 장착하고
위에서 시작합니다 쪼임이 너무 좋네요
하이씨가 펌프질을 하는데 금방 신호가 와서
참다가 자세를 바꿔서 제가 펌프질좀 하다가
다시 신호가 오는데 참을 수 없어서 그냥
발사해버렸습니다! 아주 만족한 달림이 였습니다
이제 고향에 내려가야겠네요!
하이 언니의 쪼임은.. 굿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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