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첫 날인 그저께 저녁 무렵 종로234에 린다로 예약하고 갔었는데요
작년 10월부터 보기 시작하여 이번이 7번째였네요
도착하여 2만원 내고 씻은 다음 안내받은 1번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시간이 되어 린다가 들어와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데 마스크를 쓰고 있어
물어 보니 감기에 걸렸다는 것 같은데 심하지 않으니 일을 하는 거 겠지요^~
엎드려서 마사지를 시작하여 어깨와 목을 부드럽게 주물러
주니 좋았고요^~^ 목 뒤쪽에 야몽 이라고 했던 것을 발라 주며
문질러 주었고요; 20여 분 뒤 돌아서 다리와 허벅지를 주물러 주고
린다의 다리 사이 허벅지에 누워서 얼굴과 머리 마사지를 받으니
기분이 좋았네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마무리를 한 다음 작별인사
나누고 옷을 갈아입고 나서 나왔지요
이번에도 상당히 만족하였으므로 종합점수는 A+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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