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간근무 하고 집에 오던 길에 들렀던 로얄스파입니다
피곤했던 나머지 지하철에서도 꾸벅꾸벅 졸면서 겨우겨우 구의역4번출구 도착!!
4번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근처에 로얄스파 있습니다. 가깝고 좋구먼유 ㅎㅎ
실장님께 대기있냐고 물어보고 있으면 좀 자고 받을려고 했는데 바로 된다고 하네요
끝나고 여기서 좀 자고 간다고 말씀드리고 바로 샤워하고 전투장으로 입성할 준비를 합니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방으로 들어가서 배드 위에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합니다
예전에 몇번 뵙던분 인거 같네요 근데 여기는 크게 상관없는게.. 다들 마사지 ★★★왕★★★ 이십니다.
그냥 다른곳이랑 레벨이 틀려요 한번 받아보시면 무슨말인지 알겁니다 ㅎㅎ
몇달간 뭉쳐있어도 그냥 몇번 주물주물 전문가의 손길을 받으면 눈녹듯 온몸이 녹아버린답니다
상의를 벗고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압도 좋고 ~ 부드럽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고
피로가 누적되어 있었는지 마사지를 받는 내내 졸려서 죽는 줄 알았어요
노곤노곤해서 정신없이 한없이 졸다가,,, 그러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다 되어갑니다
엎드려있는 저에게 돌아누우라고 하시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피곤해도 아랫도리가 점점깨어나면서.. 저도 잠이 슬슬 깹니다... 금방 불타오르기 시작하네요..
잠시 후 전립선 마사지가 끝나고,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니라는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눈동자를 굴러 매니저의 스펙을 빠르게 스캔합니다. 외모도 준수하고 , 아담하고 슬랜더인데...
가슴은.. 와우.. 베이글이란 단어가 딱 맞네요 ㅎㅎ
서비스 받으면서 매니저님의 몸을 여기저기... 터치해보니 부드럽고 탄력도 좋습니다
살짝 야릇한 신음소리를 흘리면서 제 몸을 애무해주던 매니저님이 어느순간 멈추고
저희 소중이로 돌진합니다. 거칠면서 부드럽게 입에넣고 마구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너무 좋아서 온몸을 지렁이처럼 꿈틀거렸네요.. 속내를 틀린거 같아서 창피했지만..
그 느낌을 참을수 없었어요 버티고 버티고 버티가가 안되겠다 싶어 신호를 주고
온힘을 다해 발사합니다.... 하니님 입속에 진짜 한가득 발사했어요.. 좀 죄송할정도로..ㅎㅎㅎ
마무리 청소도 잘 해주고 배웅까지 완벽합니다!! 언제나 건대에 머물러주세요 로얄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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