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정말 참았으나 그날은 너무 가고 싶어서 오랜만에 릴렉스에 예약을 했습니다.
빙빙씨는 예약이 되어있었고 출근부에도 없는 수빈씨가 있다길래 예약 후 방문 했습니다.
수빈씨는 우미관에서 근무하는 매니저인데 우미관이 잠시 쉬는 동안 릴렉스에 출근한다고 하더군요...
44사이즈에 C컵이라는 프로필을 보고 큰 가슴 매니아인 저는 기대하고 예약을 했죠~~!!
샤워 후 기다리니 단발에 슬랜더 체형의 수빈씨가 입장합니다.
키는 그리 크진 않았고 약간 연식은 있으신거 같네여~~
간단한 인사 후 엎드려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작고 마른 몸매를 가지셔서 기대하진 않았는데 생각외로 시원하게 잘해주시네요~
간만에 시원하게 받은거 같고 마사지 하는 동안 수다도 많이 떨어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ㅎㅎ
시원한 마사지가 끝나고 기대되는 서비스 타임이 시작됩니다~!!!
탈의하니 날씬한 몸매에 C컵 가슴이 나타났는데 모양도 이쁘고 좋은데 약간의 단점은 의술의 힘을 빌렸더군요~
코로나 때문에 키스를 제외하고는 훌륭한 서비스를 해줍니다~~ㅎㅎ
엎드려서 등판 애무부터 시작해 앞판 애무, 그리고 시작된 BJ~!!
무엇보다 BJ 실력이 월등히 훌륭했습니다~~!!
얼렁 자세변경 후 하비욧자세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오랜만에 시원한 마사지와 마무리를 받은거 같습니다~
조만간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자매 업소이지요 미연 미소 빙빙
원랜 키스도 굿인데
아쉽네요~
그래도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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